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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잠비크 세켈레카, 장애 아동 포함 교육 실천
모잠비크 마키아에 위치한 기독교 사회복지센터 '세켈레카'가 장애 아동과 비장애 아동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통합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스페인 침례교회 연합이 밝혔다. 세켈레카는 창가나어로 '일어나라'는 뜻으로, 센터는 장애 진단이나 교육 부족으로 인해 사회적 ...
교계종합 > 선교
07-21
사탄의 걸작품
한호림 작가의 미드미(101) 한호림 작가는 홍익대학교미술대학, 홍익대학원 졸업, 인덕대학 시각디자인 교수를 역임했다. 밀리언셀러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 <꼬꼬영> 저자이며, 현재 캐나다 토론토에서 그래픽디자인, 저술, 유...
오피니언 > 기독만화
07-20
죽음의 문턱에서 복음의 사명자로, 허봉랑 선교사의 67년 은혜의 여정
“절망의 자리에서 만난 하나님의 은혜”“죽음의 문턱에서 복음의 사명자로 세워지다”“67년, 세계를 향한 변함없는 복음의 발걸음”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주최한 2027년 8천만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오산리기도성회가 있었다. 그곳에서 미국텍사스주...
오피니언 > 최선칼럼
07-20
광장의 빵, 절망을 넘어선 감사의 응답
차가운 아스팔트 위, 한 조각의 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선다. 그것은 잊혔던 존엄의 회복이며, 끊어진 세상과의 위태로운 연결고리다. 16년간 서울역 광장에서 빵과 복음을 나누어 온 민족사랑교회의 사역은, 스러져가는 생명을 향한 교회의 본질적 응답이 무엇인지를 묵직하게 ...
오피니언 > 사설
07-20
종말론적 신앙, 도피가 아닌 책임의 근거
서울역 광장 예배에서 “전쟁과 자연재해가 끊이지 않는 이때 때가 가까운 줄 안다”는 기도가 울려 퍼졌다. 이는 단순한 현실 인식을 넘어,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을 향한 종말론적 신앙의 고백이다. 그러나 오늘날 한국 교회 안에서 ‘종말론’은 자칫 현실 도피적이거나 신비...
오피니언 > 논평
07-20
벼룩까지도 감사할 수 있다면
오른손잡이에게 오른손을 잃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아마 세상이 무너지는 듯한 절망을 느낄 것입니다. 헝가리의 사격 영웅 카롤리 타카치는 최고의 기량을 뽐내던 시절, 훈련 중 사고로 오른손을 잃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좌절의 시간에 머물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쓰지 않...
오피니언 > 칼럼
07-20
감사는 삶의 태도, 하나님과 이웃 향한 지속적 표현
카롤리 타카치 선수의 역경 극복 사례를 통해 감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글이 발표되었다. 이 글은 감사하는 태도가 삶의 어려운 상황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제2차 세계대전 중 오른손을 잃은 헝가리 선수 카롤리 타카치는 1948년 런던 올림픽 사격 종목에 왼손만...
교계종합 > 문화
07-19
서울역 광장 예배, 300여 노숙자들에게 복음 전하고 빵·여비 전달
민족사랑교회, 16년째 노숙인 섬김 이어가장윤제 목사 설교로 복음과 희망 전해 민족사랑교회(담임 임호성 목사)는 지난 13일 서울역 정기 광장예배를 열고 서울역을 지나는 시민과 광장에 모인 노숙자, 행사 관계자들에게 복음과 희망을 전했다.이광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
교계종합 > 교단/교회
07-19
생명의 문화를 세우는 파수꾼의 사명
어둠이 짙어질수록 빛의 가치는 더욱 선명해진다. 인간 생명의 시작과 끝을 인간의 손으로 재단하려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네덜란드의 12세 미만 아동 안락사 시행 소식은 우리 사회가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통렬한 이정표다. 이는 단순히 하나의 의료적 결정이 아...
오피니언 > 사설
07-18
인간이 신의 자리에 오를 때, 비극은 시작된다
네덜란드에서 12세 미만 아동에 대한 안락사가 처음으로 시행되었다는 소식은 ‘미끄러운 경사길 이론(Slippery Slope Argument)’이 더 이상 이론이 아닌 현실의 참혹한 증거임을 보여준다. 처음에는 극심한 고통을 겪는 성인 말기 환자에게만 제한적으로 허용될...
오피니언 > 논평
07-18
세상을 밝히는 당신의 작은 불빛
세상에서 들려오는 소식들이 우리의 마음을 무겁게 짓누를 때가 많습니다. 머나먼 나라 네덜란드에서 어린 생명이 인간의 결정으로 스러졌다는 뉴스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깊은 슬픔과 무력감을 안겨줍니다. 거대한 악의 물결 앞에서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으로 무엇을 할 수 있...
오피니언 > 칼럼
07-18
유럽복음주의연합 성명, 세계 변화 가능성은?
브루스 배런(Bruce Barron)은 최근 유럽복음주의연합(EEA)이 발표한 '공적 생활 속 유럽 복음주의자들(European Evangelicals in Public Life)'이라는 제목의 성명에 주목하며, 이러한 성명이 세계에 미칠 수 있는 영향력에 대해 논했...
교계종합 > 선교
07-18
네덜란드, 12세 미만 아동 첫 안락사 시행 확인…보수 기독교계, 연민과 기도 촉구
네덜란드 보건복지체육부 장관 소피 헤르만스는 최근 네덜란드 하원에 보낸 서한을 통해 2024년 말, 1세에서 12세 사이 아동의 생명 종료에 대한 첫 보고를 받았다고 확인했다. 이는 네덜란드가 2024년 말기 환자 지원법을 개정하여 12세 미만 아동에 대한 안락사 규...
교계종합 > 선교
07-17
한국교회연합, 낙태 약물 도입 관련 대통령 발언 철회 촉구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이 이재명 대통령의 낙태 약물 도입을 의사의 양심과 재량에 맡기자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해당 발언의 취소를 촉구했다. 한교연은 성명서를 통해 “이 대통령의 발언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대한 무책임한 회피이자, 생명 보호의 헌법적 의무...
교계종합 > 교계
07-17
제프리 도널드슨 사건, 한국교회는 성찰해야 할 때
북아일랜드의 전직 정치인이자 연합당 대표였던 제프리 도널드슨이 과거 성범죄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사건과 관련하여, 유럽의 한 칼럼니스트가 한국교회에 깊은 성찰을 촉구하는 글을 발표했다. 해당 칼럼은 도널드슨의 사건을 통해 교회가 허용해 온 문화가 진리와 사랑에 있...
교계종합 > 문화
07-17
서방 정착 50년, 자유를 향한 여정의 현재와 미래는?
요하네스 라이머 씨는 50년 전인 1976년 7월 9일, 가족과 함께 모스크바를 떠나 독일 프랑크푸르트암마인으로 향하는 루프트한자 비행기에 올랐다. 당시 그는 21세로, 건강상의 이유로 소련 군대 강제 노동 수용소에서 풀려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이었다. 그는 소련...
교계종합 > 문화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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