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 한국교회, 제4·5차 대부흥기 도래 예측… '거룩한 전략' 제시
김형석 기자 기자
작성일 2026-08-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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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사에 기록된 세 차례의 대부흥기를 넘어, 다가올 2050년 한국 교회의 제4차, 제5차 대부흥기를 전망하는 책이 출간됐다. 도서 '2050 한국교회 다시 일어선다'(가제)는 한국 교회가 맞이할 미래를 예측하고, 이에 대비하기 위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전략 7가지'를 제시한다.
책은 한국 교회의 역사적 부흥기를 사도행전 부흥기, 1950년대 민족 복음화 운동 시기, 그리고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이어진 경제 부흥기 수혜 시기로 구분한다. 사도행전 부흥기는 평양 대부흥 운동으로 상징되며 열정적인 성경 읽기를 특징으로, 기독교가 한국 사회에 뿌리내리는 계기가 되었다. 6·25 전쟁 전후 초교파적으로 전개된 제2차 부흥기는 한국 사회에서 기독교가 중심 세력으로 진입하는 전환점이 되었다. 1990년대까지 이어진 제3차 부흥기는 대중 집회를 통해 거대한 복음의 물결을 전국적으로 확산시켰다.
이러한 역사적 흐름 속에서 저자는 미래학적 관점으로 2050년 한국 교회의 새로운 부흥기를 예측한다. 책은 현재의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다시 일어설 한국 교회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전략 7가지'를 제시하며, 이를 통해 다가올 두 번의 대부흥기 기회를 포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책의 저자 및 출판 정보는 다음과 같다. (※원문 텍스트에 구체적인 저자, 출판사, 출간일 정보가 명시되지 않아, 해당 정보는 추후 확인되는 대로 보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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