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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민들을 위한 성과 제시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08-22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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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은 2026년 8월 2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사우스캐롤라이나를 방문하여 '미국 우선주의' 리더십의 성과를 기념한다고 발표했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 집권 하에 사우스캐롤라이나 주가 번영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주요 성과로는 세대 내 최대 규모의 근로자 가정 대상 세금 감면, 역사상 가장 안전한 국경, 범죄율 급감, 미국 에너지 산업 활성화, 그리고 팔메토 주 전역에 걸쳐 일자리와 기회를 창출하는 민간 투자 급증 등이 언급되었다.

백악관 발표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근로자 가정 세금 감면' 정책은 사우스캐롤라이나 노동자, 가정, 노년층의 주머니에 실질적인 돈을 돌려주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법 집행 우선 의제는 폭력 범죄가 급격히 감소하면서 사우스캐롤라이나 전역의 거리를 더 안전하게 만들고 있다고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 경제 의제, 즉 세금 감면, 에너지 패권, 국경 안보, 성장 촉진 정책은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민간 투자의 급증을 촉발했다고 백악관은 밝혔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이 '미국 우선주의'가 곧 '사우스캐롤라이나 우선주의'임을 다시 한번 증명하고 있으며, 팔메토 주 전역의 가정, 노동자, 노년층, 그리고 모든 지역 사회를 위해 성과를 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The White House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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