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무역 정책으로 미국 자동차 제조업 부흥 이끌어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07-28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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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 정책에 기업들이 호응하면서 미시간주가 수십억 달러 규모의 신규 자본 투자와 수천 개의 고임금 일자리를 확보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2025년은 2019년 이후 신차 판매량이 가장 많았던 해로 기록되었으며, 포드는 6년 만에 최고의 연간 미국 판매량을 달성했다. 제너럴 모터스는 전체 판매량 급증과 수십 년 만에 최고의 SUV 판매 실적을 기록했으며, 지프 판매량도 2018년 이후 처음으로 증가했다.
이러한 자동차 산업의 호황은 미국 노동자와 생산자를 우대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단호한 관세 정책에서 직접적으로 비롯되었다고 백악관은 설명했다. 미시간주는 첨단 제조업, 에너지, 항공우주, 기술 분야에서 막대한 투자를 유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 The White House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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