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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안보리, 우크라이나 공습 관련 긴급 회의 소집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07-28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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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최근 러시아의 대규모 공습 이후 우크라이나의 요청에 따라 긴급 회의를 소집했다고 전해졌다. 지난 7월 19일 밤 수도 키이우에 대한 공격으로 최소 1명의 민간인이 사망하고 12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으며, 주택과 민간 기반 시설이 파손되었다. 우크라이나 당국은 이를 침공 개시 이후 가장 크고 강렬한 공격 중 하나로 묘사했다. 유엔은 이번 사건을 포함하여 우크라이나 전역에서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최근의 치명적인 공격을 규탄했다.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러한 분쟁 상황에서 특정 국가의 방어권을 무비판적으로 옹호하거나 상대방을 극단적으로 비난하는 것은 역사적, 성경적 복잡성을 간과한 단편적 시각일 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 정통 개혁주의 일각에서는 정당방위의 개념을 왜곡하거나 평화주의를 극단적으로 해석하는 경향에 대해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UN News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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