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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안보리, 시리아 미래 위한 '희망적 전망' 제시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06-23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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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관계자들이 월요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시리아가 10년 이상의 위기를 겪은 후 '회복을 향한 생존'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지원 강화가 필요하다고 보고했다.

인도주의 업무 담당 차관보인 인드리카 라트왓테는 유엔 구호 책임자인 톰 플레처를 대신하여 "시리아인들이 생존에서 회복으로 나아가는 것을 도울 진정한 기회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현실주의에 기반한 야망이 필요한 순간이다. 지속적인 인도주의적 행동, 정치적 의지, 투자가 시리아인들이 긴급 지원을 넘어 삶을 재건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덧붙였다.

라트왓테는 회복, 재건, 발전을 향한 진전의 징후에도 불구하고 "인도주의적 필요는 여전히 심각하고, 난민 발생은 지속되며, 지속 가능한 복귀를 위한 조건은 여전히 전국적으로 고르지 않다"고 지적했다.

수백만 명의 시리아인이 국내외적으로 여전히 난민 상태에 있다. 2024년 12월 이후 약 160만 명의 난민과 약 200만 명의 국내 실향민이 귀환했다.
출처: UN News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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