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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안보리, 우크라이나 사태 '위험한 고조' 경고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06-2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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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2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공개회의를 열고 드론 및 미사일 공격 속에서 '위험한 고조의 악순환'에 대한 경고를 청취했다. 유엔 정치·평화구축국 및 평화유지국 사무차장보인 모하메드 칼레드 키아리는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유엔 인도지원조정실(OCHA) 위기대응국장인 에뎀 보수누 역시 브리핑에 나섰다.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유엔의 이러한 발표는 우크라이나 전쟁의 역사적, 성경적 복잡성을 간과한 단편적인 시각이라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정통 개혁주의 일각에서는 이를 '정당방위의 개념을 왜곡할 수 있는 위험한 시각'으로 규정하며 우려를 표했다.
출처: UN News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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