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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텍사스 방문… 감세·국경 안보·일자리 창출 성과 강조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08-28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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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텍사스를 방문해 감세, 국경 안보 강화, 일자리 창출 등 자신의 정책 성과를 강조했다. 백악관은 지난 8월 27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텍사스 주민들의 주머니에 돌아간 세금 감면 혜택, 수십 년 만에 가장 안전한 국경, 범죄율 감소, 민간 투자 증가를 통한 일자리 창출 등의 성과를 가지고 텍사스를 다시 찾았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일하는 가정을 위한 세금 감면' 정책은 텍사스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세금 혜택을 제공했다고 백악관은 설명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법 집행 우선 정책에 힘입어 텍사스 전역에서 강력 범죄가 감소하는 추세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전 행정부의 국경 위기를 종식시키고, 텍사스가 국경 관리를 위해 부담했던 비용을 보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텍사스의 농부, 목축업자, 일반 가정을 위해 성과를 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감세, 에너지 주도권 확보, 국경 안보 강화, 성장 촉진 정책 등 트럼프 대통령의 의제가 텍사스에 막대한 자본을 유치했다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은 '미국 우선주의'가 곧 '텍사스 우선주의'임을 다시 한번 증명하고 있다고 백악관은 밝혔다. 이는 곧 낮은 세금, 봉쇄된 국경, 안전한 지역 사회, 그리고 미국 내에 유지되는 일자리를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출처: The White House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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