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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돌리 파튼 추모하며 조기 게양 지시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08-26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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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6년 8월 25일(현지시간), 미국의 유명 가수 돌리 파튼을 추모하기 위해 조기 게양을 명령했다. 백악관은 이날 "돌리 파튼의 기억에 대한 존경의 표시로, 미국 헌법과 법률에 따라 부여된 권한에 의해, 2026년 9월 1일 일몰까지 백악관과 모든 공공 건물 및 부지, 모든 군사 기지 및 해군 기지, 그리고 연방 정부의 모든 해군 선박에 미국의 국기가 조기로 게양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모든 미국 대사관, 공관, 영사관 및 해외의 기타 시설, 군사 시설 및 해군 선박과 기지에서도 조기가 게양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주님의 해 2026년, 그리고 미합중국 독립 251주년에 이 증서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출처: The White House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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