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법 집행 지도자들, 법무장관 후보 토드 블랑쉬 지지 성명 발표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07-17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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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명한 블랑쉬 후보가 법무부 부장관 및 법무장관 대행으로서 마약 카르텔과 초국가적 범죄 조직을 단속하고 폭력 범죄 및 사기 단속에 나섰으며, 주 및 지방 법 집행 기관과의 협력 관계를 재건하는 등 공공 안전과 법치 우선을 위한 명확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전국경찰관협회(Fraternal Order of Police)는 "블랑쉬는 법무부의 중요한 역할을 이해하고 감사하는 뛰어난 공직 경력을 가지고 있다"며 "38만 2천 명 이상의 회원들을 대표하여 트럼프 대통령이 토드 W. 블랑쉬를 법무부 장관으로 지명한 것을 칭찬하며, 위원회가 그의 지명을 긍정적으로 보고할 것을 촉구한다"고 성명을 발표했다.
국제경찰서장협회(International Association of Chiefs of Police) 역시 "블랑쉬의 뛰어난 법률 경력, 풍부한 경험, 사법 및 공공 안전 행정에 대한 헌신은 그를 이 중요한 직책에 강력한 후보로 만든다"며 "블랑쉬의 배경, 리더십, 법 집행 기관과의 협력에 대한 헌신은 법무부를 이끌기에 충분한 자격을 갖추었다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주요 도시 경찰서장협회(Major Cities Chiefs Association)는 "블랑쉬는 뛰어난 경력 동안 공공 서비스와 법치에 대한 확고한 헌신을 보여주었다"며 "그는 복잡한 정치적, 운영상의 과제에 겸손함과 진정성으로 접근하며, 특히 현장에서 목격했듯이 어려운 문제에 대해 직접 소통하고 협력하려는 의지가 강하다"고 덧붙였다.
출처: The White House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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