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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대학교, 신 비앤텍(주)과 산학협력 협약 체결 및 장학금 4,000만 원 유치
ICT·AI 기반 첨단 인재 양성… 산업 현장 연계 교육 강화

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 2026-04-30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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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대학교(www.sungkyul.ac.kr, 총장: 정희석)는 산업 현장과 연계한 실무형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강화를 위해 신 비앤텍(주)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장학금 4,000만 원을 유치했다.

이번 협약은 성결대학교 정희석 총장과 신 비앤텍(주) 정백운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 비앤텍(주)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해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협약식에서 정백운 회장은 성결대학교의 우수 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금 4,000만 원을 기탁하며 산학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ICT, 정보보안, AI 등 첨단 분야를 중심으로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맞춤형 기술 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교수진과 기업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특강 및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운영하고, 취약계층의 사회적·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등 대학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는 데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로 발전시키기 위해 신의성실의 원칙에 따라 상호 협의 없이 개정하거나 폐기하지 않는 한 협약의 효력을 매년 자동 연장하기로 했다. 아울러 정보와 자원의 상호 활용은 물론, 각종 문화 행사 교류와 상호 방문을 통해 유대 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성결대학교 정희석 총장은 “신 비앤텍(주)과의 협력은 학생들이 산업 현장의 흐름을 직접 이해하고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정백운 회장이 기탁한 장학금은 첨단 산업 분야의 인재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정백운 신 비앤텍(주) 회장은 “대학의 젊은 인재들이 현장을 경험하며 성장하는 것이 곧 기업과 국가의 경쟁력”이라며 “성결대학교와 함께 미래 기술 환경 변화를 선도할 수 있는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결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산학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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