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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 미래목회지원분과 ‘안성시형 통합돌봄센터모델 구축을 위한 종교시설 활용 심포지엄’ 개최
장헌일 박사 기침총회에서 ‘안성시형 종교시설 활용한 통합돌봄센터 모델’ 제안

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 2026-04-30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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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 참석, 돌봄사각지대 대안으로 종교시설 적극 활용하도록 협력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가 주최하고 기침 미래목회지원분과. 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이 주관한 ‘안성시형 통합돌봄센터모델 구축을 위한 종교시설 활용 심포지엄’이 4월 9일 안성시 덕봉침례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날 최인수 목사(총회장)는 개회사에서 ”안성시형 통합돌봄센터 모델을 우리 덕봉교회 현장에서 심포지엄을 김보라 시장님을 모시고 갖게되어 기쁘다“며 ”통합돌봄으로 돌봄 사각지대가 없도록 교회시설을 잘 활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보라 시장(안성시)은 축사에서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후 가장 시급한 돌봄 사각지대 문제를 교회가 적극 나서 주셔서 감사하다“며, ”안성시는 복지시스템에 의료분야를 활성화해 안성형 통합돌봄을 촘촘하게 잘 준비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시 행정에 협력을 요청 한다“고 축하를 전했다. 이어 양영호 목사(안성기독교총연합회장)와 송용현 목사(안성기총 사무총장), 오모세 목사(기침 경기남부지방회장)의 축사와 격려사를 통해 마음을 함께 했다.

장헌일 박사(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장, 신생명나무교회 목사)는 주제발표를 통해 “안성시형 통합돌봄센터 모델 구축을 위해 안성시 초고령화율(21.4%) 진단과 함께 도농 격차가 극심한 상황에서 종교시설(건축법 시행규칙 제12조의3 복수용도인정) 기반 융합형 모델 운영 전략을 제시하고 공간 다기능화, 사회경제 조직과 융합과 공공성 확보를 위한 ‘오픈 거버넌스’ 시행하기”를 제안했다. 특별히 이주민 외국인 비율이 높아 다문화를 포함하는 거점 돌봄센터 기능을 갖고 공유주방 무료급식과 고독사예방 등 지역사회 돌봄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이날 장박사는 “돌봄은 사람 중심의 존엄과 존경, 신체·정서·영적 건강을 아우르는 포괄적 접근이어야 한다”며 “한국교회는 공공성과 공교회성 회복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유성수 사무총장(한국CBMC,뇌맘케어대표)은 ‘통합돌봄 시니어를 위한 콘텐츠 소개 및 적용’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돌봄목회 3회차 주요 발표자인 구제용 목사(조이풀교회) 김형섭 목사(빛과소금교회) 양희준 목사(온양주빛교회)의 돌봄통합 준비진행에 대한 발표 순서를 갖고 돌봄거점으로서 적용에 대해 토론 했다. 

한편 이날 김보라 시장님을 비롯해 박서인 과장(안성시보건소 통합돌봄과), 이윤빈 팀장(안성시보건소 통합돌봄팀)과 통합돌봄 주무관이 참석해 깊은 관심과 함께 미래교회목회 돌봄목회 집중과정은 총괄 준비한 박진웅 목사(공보부장, 뉴라이프교회)와 윤배근 목사(사회부장, 꿈이있는교회)와 이길연 목사(군경부장, 새서울교회)의 사회로 뜻 깊게 진행됐다.

돌봄목회 제4차 강의는 5월 새서울교회에서 ‘도시형 통합돌봄센터 모델 개발’을 위한 집중 컨설팅과 토론이 이어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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