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플러스글로벌, 중국 시장 공략 위한 위챗 미니 프로그램 스토어 공식 오픈 > 사회일반 > 한국교회공보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사회일반

HOME  >  사회일반  >  사회일반

서플러스글로벌, 중국 시장 공략 위한 위챗 미니 프로그램 스토어 공식 오픈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08-19 18:02

본문

보도사진
글로벌 반도체 장비 및 부품 플랫폼 기업인 서플러스글로벌이 중국 고객을 대상으로 '세미마켓 위챗 미니 프로그램 스토어'를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중국 고객들이 위챗(WeChat) 플랫폼 내에서 반도체 장비 및 부품 정보를 편리하게 검색하고 문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플러스글로벌은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중국 우시에서 개최되는 'CSEAC 2026(The 14th Semiconductor Equipment, Materials and Core Parts Exhibition)'에 참가하여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위챗 스토어를 비롯해 온라인 플랫폼인 SemiMarket과 오프라인 재고를 확인할 수 있는 SemiMarket Parts Mall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중국 시장 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서비스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오픈한 세미마켓 위챗 스토어는 중국 고객들이 별도의 웹사이트 접속 없이 익숙한 위챗 환경에서 필요한 반도체 장비 및 부품 정보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축되었다. 또한, 서플러스글로벌은 온라인 SemiMarket과 오프라인 Parts Mall을 연계하여 고객이 필요한 장비와 부품을 보다 효율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장비·부품 판매뿐만 아니라 재사용 가능한 부품 회수, 부품 수리, 데이터 및 물류 서비스 등 원스톱 서비스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서플러스글로벌의 김정웅 대표는 “중국은 글로벌 반도체 산업에서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며, “이번 위챗 스토어 오픈을 통해 중국 고객들이 SemiMarket의 정보를 더욱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각 시장의 이용 환경에 적합한 디지털 채널과 오프라인 인프라를 연결하여 고객에게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인 반도체 장비·부품 거래 환경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기사 공유하기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