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소연, 홍콩 출국길 빈티지룩으로 시선 집중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06-29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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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소연은 홍콩에서 열리는 '2026 아이들 월드투어 싱코페이션(i-dle WORLD TOUR Syncopation)'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향했다. 이날 소연은 코치(COACH)와 브레인 데드(Brain Dead)의 협업 컬렉션 제품을 활용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소연은 핑크색 포인텔 탱크탑에 플라워 패턴 후드 집업을 레이어드하고 네이비색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하여 빈티지하면서도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코치의 '소프트 태비백'과 협업 마스코트 참을 더해 개성을 부각했다.
이번 공항 패션에 사용된 코치 제품들은 백화점 코치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한편, 코치는 1941년 미국 뉴욕에서 설립된 패션 브랜드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튜어트 베버스의 비전과 뉴욕의 정신을 바탕으로 제품을 제작하고 있다. 코치는 주식회사 태피스트리(Tapestry, Inc.)의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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