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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공덕면, 주민 건강 증진 위한 힐링 아로마테라피 특강 개최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06-25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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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IACC)는 최근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공덕면 두루누리활력센터에서 생생마을 사업과 연계한 힐링 아로마테라피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김제시 공덕면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고 활력 있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건강치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특강은 공덕면 생생마을관리소 운영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천연 아로마 재료를 활용해 아로마 릴렉스 손마사지와 근육통 젤파스 만들기 체험을 했다. 또한 향기를 활용한 이완 프로그램을 통해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 안정 효과를 경험했다.

이번 교육에는 박양숙 전문강사와 이문주 전문강사가 참여했다. 박양숙 강사는 다수의 요양시설 및 복지기관에서 어르신 대상 힐링 아로마테라피 프로그램을 운영한 경험이 있으며, 이문주 강사는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교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 최승완 대표는 “아로마테라피는 향기를 활용해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 자연친화적 건강관리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는 의료·요양기관 및 기업, 학교,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아로마테라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9월 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국제 ITEC 아로마테라피스트 자격과정을 개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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