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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투윈, 국내외 취약계층 지원 위해 2억 5천만 원 상당 의류 기부

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 2026-04-30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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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주식회사 본투윈(대표 이태준)이 2억 5천만 원 상당의 의류 3,855점을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국내외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진행됐으며, 기부된 의류는 국내 취약계층과 해외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나누어 배분됐다. 주식회사 본투윈은 2025년부터 현재까지 총 3억 9,100만 원 상당의 의류를 기부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주식회사 본투윈 이태준 대표는 “일상에서 편안함과 가치를 전달하는 브랜드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자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기업이 가진 자원을 활용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할 수 있도록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지파운데이션 전민혁 과장은 “주식회사 본투윈이 전달한 의류는 계절과 지역별 기후 특성 등 국내외 취약계층의 생활 여건을 고려해 필요한 곳에 배분됐다”며 “지속적인 나눔으로 국내외 취약계층에 큰 힘을 더해주신 주식회사 본투윈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주식회사 본투윈은 기능성 운동복인 짐웨어를 기반으로 성장한 의류 브랜드로, 현재는 캐주얼 웨어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나아가 패션을 넘어 문화를 선도하는 영향력 있는 브랜드로의 성장을 목표로 한다.

  지파운데이션은 UN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의 특별 협의적 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를 취득한 국제개발협력NGO로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을 비롯해 국내 아동청소년지원사업, 저소득여성지원사업, 사회적경제사업 등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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