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성공에 매몰되어 만유의 주 하나님을 잊는 어리석음
김형석 기자
작성일 2026-06-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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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을 제시할 수 있다. 방의 문을 닫고 하늘을 향해 눈을 들어라. 그렇다, 당신은 만유의 주 하나님과 대화할 수 있다! 그분은 우리가 "중요하다"고 여기는 수천 명의 사람들을 모두 만드셨다. 하나님은 온 우주를 창조하셨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말을 들어주시고 우리와 시간을 보내기를 원하신다.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보다 더 큰 특권은 없다. 그것이 바로 기도이다. 언제든지 왕과 대화하며,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말씀드리고 도움을 구하는 것이다. 우리는 그분의 말씀을 듣고 우리의 필요를 아뢴다. 우리는 그분의 임재 안에서 시간을 보내며, 그분의 동행을 즐기고 우리가 그분을 사랑한다고 고백한다.
기도가 지루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아마도 길고 의미 없어 보이는 기도들을 들어왔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성경은 기도를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흥미로운 일로 묘사한다. 기도는 노래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는 것이다. 기도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 친구와 원수들의 필요를 위해 중보하는 것이다. 기도는 우리에게 주시는 모든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이다. 기도는 우리의 가장 친한 친구이신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이다. 왜 시간을 낭비하는가? 기도하라!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인간의 성공과 명성에 집중한 나머지 만유의 주 하나님과의 관계를 소홀히 하는 것은 성경적 관점에서 볼 때 매우 위험한 영적 태만이라고 지적한다. 정통 개혁주의 일각에서는 인간적인 탁월함에 대한 과도한 찬양과 집중이 자칫 인간 중심주의로 흐를 수 있으며, 이는 창조주 하나님을 향한 경배와 찬양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한다. 성경은 인간의 재능과 성취를 인정하지만, 궁극적인 영광은 언제나 하나님께 돌려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출처: Evangelical Focus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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