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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함은 기본,?아동 지원 사업 효과성은 극대화”

최성주 기자
작성일 2022-06-07 17:05

본문

국내 최초 어카운터블나우정식회원 승인으로

  NGO 본연의 투명성 입증 및 책무성 강화

 

- 투명성과 효과성에 대한 평가를 토대로 국내 최초 어카운터블나우정식회원 가입 승인

 

- 한국가이드스타 공익법인 평가 6년 연속 3점 별점 만점...2016년 이후 만점 기관은 국내 7곳뿐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국내 NGO 중 최초로 국제비정부기관 인증 기관 어카운터블나우(Accountable Now)’의 정식회원(Full member)이 됐다고 7일 밝혔다.

 

 

 

어카운터블나우2008년 설립된 국제기관으로 비정부기구 대상 사업의 투명성과 효과성 등을 평가한 인증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인증 기준은 인권존중 독립성 투명성 건전한 운영체계 애드보커시 대응 다양성 포용성 환경에 대한 책임 윤리적 모금 등으로 회원 자격 유지는 매년 사업보고서 검증을 통해 결정된다.

 

 

 

현재 전 세계 총 22개 비정부기관이 정식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으며, 국내 NGO 중에서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최초로 정식회원이 됐다. 이번 정식회원 가입 승인을 통해 재단은 인권 존중을 기본으로 한 기관 운영 책무성 강화에 동참함과 동시에 사업 운영의 투명성과 효과성을 인정 받게 됐다. 재단이 회원단체로 참여하고 있는 국제어린이재단연맹(Childfund Alliance)은 모든 연맹 회원국이 어카운터블나우에 가입하도록 합의한 바 있다.

 

 

 

한편, 재단은 한국가이드스타가 국내 공익법인들의 투명성과 재무 안정성 및 효율성 등을 평가하는 종합평가에 있어 6년 연속으로 별점 3점 만점을 받은 바 있다. 2016년 이후 6년 연속 종합평가 만점을 받은 기관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포함해 총 7곳뿐이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NGO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후원자들이 보내주시는 후원금을 아이들을 위해서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하는 일이다", “아이들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재단의 존재 이유를 실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투명하고 효과적으로 사업을 수행해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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