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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두 드림’ 5주년 기념 특별 장학금 전달식 진행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2-05-2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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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종료아동에 대한 지원도 확대하며 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아동 응원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18일 서울시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포르쉐코리아(대표 홀가 게어만)와 사회공헌 캠페인 포르쉐 두 드림론칭 5주년 기념, 특별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정원만 부회장, 포르쉐코리아 홀가 게어만 대표, 예체능 인재를 지원하는 드림 업후원 학생과 특별 장학생이 참석해 장학금 및 장학증서 수여와 함께 아동들의 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전달식에 참여한 특별 장학생들은 비올라와 아쟁 연주로 재능을 선보이며 자신들의 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포르쉐코리아는 지난 2017년 브랜드가 추구하는 열정의 가치를 반영한 사회공헌 캠페인 포르쉐 두 드림을 처음 선보였다.

 

특히, 아동들의 을 지원하는 포르쉐 드림 업 (Porsche Dream Up)’은 지난 5년 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113명의 아동들에게 총 71천만원을 후원하며, 예체능, 자격취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결실을 맺고 있다.

 

올해는 특별 장학생 선발을 통해 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아동들이 성인이 되어서도 자신의 을 추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드림 업지원 기간 동안 비올라, 한국무용, 유도, 아쟁 등 예체능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기록한 아동들이 대상이다. 보호종료아동 지원 분야 역시 일러스트, 신발 디자이너, 건축 설계사, 사회복지사 등 17종으로 더 확대된다.

 

포르쉐코리아 홀가 게어만 대표는 꿈은 단순한 이상이 아니라,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행동할 때 진정한 의미를 갖는다, “지난 5년 동안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해 온 드림 업인재 아동들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학생들의 을 향한 여정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정원만 부회장은 지난 5년간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며 희망을 선물한 포르쉐코리아에 감사하다면서 아이들이 경제적 배경과 가정환경에 관계없이 마음껏 꿈꿀 수 있는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포르쉐코리아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인재 아동 지원 사업 포르쉐 드림 업’, 실내 체육관 건립 사업 포르쉐 드림 플레이그라운드’, 학교 내 녹지 공간을 조성하는 포르쉐 드림 서클을 지속하며, 올해는 아동들의 교통 안전을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도 선보일 계획이다. 포르쉐코리아는 두 드림캠페인을 통해 5년 간 총 425,700만원의 기부금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후원하며 아동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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