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방촌과 독거어르신 사랑의 밥퍼와 선물전달
한국교회공보 기자
작성일 2022-05-16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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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해돋는마을(이사장 장헌일 신생명나무교회 목사)는 11일 소셜서비스 전문인 봉사기관(사)월드뷰티핸즈(회장 최에스더 신한대 뷰티헬스학과 교수)과 함께 “어버이날 감사 어르신 밥사랑나눔잔치 및 선물전달식”을 갖고 쪽방촌과 독거어르신, 거동불능한 어르신께 사랑의 밥퍼사역과 사랑의 선물을 전달했다.
해돋는마을 이사장 장헌일 목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사랑의밥퍼 대체식과 과일 등 시원한 여름을 준비하도록 여름이불과 생필품, 비상의약품세트를 힘들고 외로운 어르신분들과 북한 실향민 최 00 (93세)어르신 등 거동이 불능한 어르신을 방문하여 말벗과 함께 사랑의 선물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월드뷰티핸즈 회장 최에스더 교수는 “어버이날 맞아 신한대뷰티서포터즈(SBS)의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카네이션 제작과 손편지로 사랑의 마음을 전했으며 뷰티서비스와 생활가전이 필요한 독거 어르신께 세탁기,냉장고를 기증하는 등 쪽방촌 어르신께서 꼭 필요한 소셜서비스로 섬길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밥사랑 및 사랑의 선물전달식은 서울사랑의열매,디딤돌사랑방, KC산업, 남서울교회 의료선교팀이 어버이날을 맞아 사랑의 마음을 모아 함께 섬겼다.
이날 봉사자로 장민혁 사무총장(WBH),구훈 장로, 최세연 사무국장, 최세진 영양사와 이상신, 최문수, 조승희 자원 봉사자가 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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