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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기총 2021년 사역보고회 열어?

최성주 기자
작성일 2022-03-23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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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장기화 적극적 선교활동 매진
몽골 현지 선교활동에 차질 없도록 물류유통 적극 지원
꾸준히 게르성전 건축, 강대상 보급

몽골 복음화를 위한 몽골 현지 종교법인인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 김동근 장로)는 코로나로 인해 세계 많은 곳의 선교의 문이 닫히고 활동이 중단 되다시피 한 현실적 상황 가운데에도 2021년 꾸준하게, 오히려 더욱 적극적으로 게르성전 건축운동과 강대상 보급운동, 신앙도서보급운동 등으로 복음을 전파하고 지역이웃을 꾸준히 섬기며 악기, 성물 등 여러 가지 물질적,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몽골 복음화를 위해 일해왔다. 

한국의 많은 교회가 문을 닫아야하는 현실 속에서도 복음의 불모지 몽골에는 곳곳에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말씀전파로 영혼구원에 쓰임 받을 게르 성전이 몽기총을 통해 2021년 한 해 동안  몽골 곳곳에 8곳이 더 세워져 지금까지 60여 곳에 건축되었으며,‘바른 복음으로 하나 되자’는 취지로 몽골 전역에 보급된 몽기총표 강대상은 이제 가는 곳마다 거의 모든 몽골 교회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되어 주의 이름으로 반갑게 소통하며 문안하는 매개체가 됐다. 


몽기총은 몽골 복음화를 위해 그 어떠한 제한과 어려움도 극복해가며, 코로나 장기화 상황에 몽골 주변국의 국경이 패쇄되어 팬데믹의 위험 뿐 아니라 물류 유통이 마비되어 몽골 내 물가상승을 감수하더라도 제때 적절한 자재를 구할 수도 없는 현지 사정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은혜로 건축자재와 성물 등을 무사히 준비하여 차질 없이 진행했다.


8월과 12월에 다녀온 러시아 국경인접 셀렝게 아이막 교계지도자들을 비롯한 몽골 교계 다수의 목회자들이 몽골복음화에 헌신하고 있는 몽기총 김동근 장로에게 연말 특별 감사인사를 전해왔다.

몽기총은 꾸준히 지역이웃을 섬기며, 지역 동사무소와 고아원 등을 방문하여 의류 전달 등으로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보다 넓은 범위의 지역선교와 몽골의 정치. 경제 분야에 복음을 심고자 하는 목적으로 몽골 건설도시개발부, 에너지부, 광물자원개발부, 국세청, 세무서 등 정부 각 기관들과 병원, 학교에 마스크와 신앙도서를 전달하며 어려운 위기의 때를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함께 극복하고자하는 뜻을 적극 실천했다.

몽기총은 서울과 몽골지역 사회문제해결을 위한 한양대학교 LINC사업단과 친환경 기업과 공동노력 업무 협약식을 맺고 산학협력 시범사업으로 몽골 몽기총 제 1힐링센터 내에  친환경 신소재 주택을 건축 중이다.

몽골 현지 사역자 양성과 여러 나라의 믿음의 차세대 선교 일꾼 발굴, 교육에도 힘쓰는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가 세계를 복음화 하는데 앞장서기 위해 코로나로 제한된 환경 가운데 특별히 영어 8천 단어 외우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영어 단어 8천개 외우기 프로젝트는 다수가 선교지에서 떠나야하는 상황가운데서도 주님의 은혜로 몽골 선교지에서 생활하는 중, 진행됐으며, 지난 9월 13일 시작하여 12월 11일까지 8000개 영단어를 한국어/영어, 영어/한국어 문답형식으로 암기했다.

말씀의 힘은 말로만이 아닌, 이들의 생활 속에서 결과물로 증거되어, 주안에서 말씀안에서 순종하며, "할 수있다! 하면된다! 해보자!"의 정신으로, 주님 주신 지혜와 힘으로 영어단어 8000개 외우기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

이번 도전과 성취의 과정은 세상적 자랑으로서가 아닌, 환경탓하지 않고 위기를 도전의 기회로 바꿔 살며, 말씀의 능력을 보여주며,모든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는 힘을 갖게 되고,믿는 자에게 참된 가치있는 일은 말씀에 순종과 주안에서 하고자 하는 마음을 들어 쓰시는 주님역사의 증거에 있다.

몽골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학교교육이 붕괴되어 가고 있는 현 시대적 환경을 극복하며 세상적 기준과 예상과 평가방식을 뛰어넘어 주님 양육방식의 교육으로 하나님 나라를 위한 글로벌 인재가 몽기총을 통해 양성되고 있다.

이번 영어단어 8000개 외우기 도전을 마칠 수 있는 힘은 평소 말씀대로 사는 삶의 본을 보이는 진정한 글로벌 리더인 김동근 장로의 평소 말씀을 바탕으로한 양육과 사랑의 힘에 있다. 영어 단어 8000개를 외우기 전, 이미 찬양과 성경말씀구절을 암송하여 실생활에 적용,극복의 힘을 키울수 있도록 했다. 

이에 몽골한국경제지원협의회(회장 김동근 장로)는 제 17회 대한민국 독도예술제 특별부문에서 믿음의 성장을 격려하고 북돋워 주며 이들에게 글로벌 인재상을 수여했다.
국가 간 왕래가 힘든 때에도 몽골 및 중앙아시아, 러시아 등 세계 선교에 더욱 박차를 가하며, 몽골에는 몽기총 제1힐링센터에 이어, 만 이천 여평 대지의 몽기총 제2힐링센터를 추가 매입하여 기독교적 경제,문화, 신앙훈련과 수련 및 기도처, 예배처로 준비하고 있다.

또한, 몽기총은 한국에 북한강과 축령산 주변 850여평 대지에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소성전, 숙소28개, 도서관, 세미나실, 수영장, 카페, 바베큐장 등 깨끗하고 편리한 시설을 갖춘 몽기총 가평힐링센터를 3월 개원하여, 목회자 섬김과 선교사를 지원하고, 마지막 때를 사는 갈급한 심령들이 방문하여 주 안에서의 치유와 회복과 부흥의 역사를 나타내며 쓰임받고 있다.

5월 한국교회연합 제 10차 실행위원회 및 임시총회로 섬기고, 8월에는 태국 근로자들을 초청하여 숙식 등 일정 전체를 무료로 섬기며 위로했다.

현실에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중에도 다음을 준비하며, 몽기총의 활동에 한마음 한 뜻으로 선교에 동참하는 단체와 교회를 통해 의약품,서적,의류 등 여러 선교물품을 전달 받아 나누었다.

몽골의 국경 패쇄와 주변국 정세에 물류유통이 원활하지 못한 상황에서도 몽기총 김동근 장로는 고비용과 갑절의 수고를 감당하며 해상과 항공으로 물품을 보내며 몽골 현지의 선교사역과 생활에 차질없고 불편함 없이 유지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몽기총은 (사)유엔참전국문화교류연맹과 협약을 맺어 세계 선교를 위한 통로를 준비하고, 최근 전쟁으로 급하게 사역지를 놓고 나올 수 밖에 없었던 우크라나 선교사들을 섬겼고, 세기총과 몽기총과 우크라이나기독교연합은 협약을 맺고 세계 선교를 위한 협력을 다졌다.

가평 힐링센터 내, 6월 봄갤러리를 개관하여 보다 적극적 도전적 실제적 선교활동으로 한국 교계에도 힘을 더하고 지친 목회자와 선교사들을 응원하며 쌍방향 다중선교를 하고 있다.

몽기총은 주님의 은혜로 몽골의 척박한 영적환경에 빛이 되길 원하는 소망가운데 합법적으로 선교활동을 펼치며, 믿음의 다음 세대 세우기에도 힘쓰며 몽골뿐만 아니라 한국과 세계 여러 지역에 새로운 영적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성령의 역사적 물결에 함께 동하여 주님영광 드높이는 시대를 이루어 가는 몽기총은 인적, 물적 복음전파를 위한 그릇을 준비하고 주님과 동행하여 올해도 쉼없이 전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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