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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파운데이션, 미래에셋증권㈜과 함께 참여형 프로그램 통해 나눔 문화 확산

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 2026-04-30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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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미래에셋증권㈜(대표 김미섭, 허선호)과 함께 임직원 가족 대상 사회공헌 프로그램 ‘패밀리 페스티벌’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2025년 상반기 이후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회사의 문화와 가치를 체험하고, 나눔을 실천하며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미래에셋센터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4월 18일과 19일 이틀간 임직원과 가족 총 530명이 참가했으며, 이는 전년 하반기 행사 대비 약 세 배 규모다.

  참가자들은 사내 방송 부스 체험과 투어를 통해 기업 공간을 경험하는 한편, 다양한 사회 공헌 체험 활동에 참여했다. 사회 공헌 체험은 업사이클링 키보드 키링 만들기, 볼펜 꾸미기 등 두 개의 부스가 운영됐다. 각 체험은 ‘1+1 나눔 프로그램’ 형태로 진행되어 참가자가 제작한 물품 중 하나는 본인이 소지하고 다른 하나는 지파운데이션 협력기관을 통해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기술 체험 부스, 마술 공연,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공연 등 가족 단위로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즐거움과 함께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모여 다양한 나눔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지파운데이션 배소진 이사는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신 덕분에 즐겁게 나눔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지파운데이션은 앞으로도 기업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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