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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문을 여소서”.. 리빌더처치, 북한 구원 위한 '40일 기도회' 개최
3월 24일부터 5월 1일까지 매주 화~금 저녁 7시 30분… 한국교회 성도 누구나 참여 가능

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 2026-03-22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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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리빌더처치(예장 대신)는 오는 3월 24일부터 5월 1일까지 약 40일간 '북한 구원 40일 기도회—북한의 문을 여소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도회는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7시 30분에 진행되며, 북한을 위해 기도하기 원하는 한국교회 성도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북한 구원 기도회에 대해 크리스 강 목사는 "지금은 한국교회가 전심으로 북한 구원을 위해 기도해야 할 때"라며 “세상의 헛된 미혹에서 벗어나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붙들고 말씀과 기도와 금식으로 나아가야 살 수 있다”고 밝혔다.

기도회 주제 말씀은 스가랴 2장 12~13절로, "여호와께서 장차 유다를 거룩한 땅에서 자기 소유를 삼으시고 다시 예루살렘을 택하시리니 모든 육체가 여호와 앞에서 잠잠할 것은 여호와께서 그의 거룩한 처소에서 일어나심이니라 하라 하더라"는 말씀을 붙들고 기도한다.

또한 주최 측은 40일 간의 북한 구원 기도 내용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주님, 이제는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의 순교의 피 값을 신원하여 주시고 이들의 눈물의 기도에 응답하여 주시사, 닫힌 무덤 문을 여시고 주의 백성들을 자유케 하옵소서. 이제, 북한의 문을 여셔서 그 땅 남아있는 신실한 그루터기 자녀들이 마지막 때 그리스도의 피 묻은 십자가 복음 들고 열방으로 나아가 다시 오실 주의 길을 예비하는 빛의 자녀로 서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끝으로 리빌더처치 크리스 강 목사는 "북한의 닫힌 문을 열고 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는 주님의 뜻을 붙들고 함께 전심으로 기도할 깨어 있는 한국교회 성도들의 결단과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한다”며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정치와 맘몬을 혼합한 거짓된 ‘다른 복음’을 버리고 ‘오직 예수 십자가 복음’만을 붙들고 주님의 뜻과 길에 서야 이 민족이 다시 회복되고 재건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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