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규 단장 “국민 모두가 손에 손잡고 거리로 나와야 할 때”호소강연재 대변인 "검사 숫자 조정 따라 코로나 사기 방역이 달라진다"지적이은재 홍보위원장 "8.15집회를 돌파 집회로 하고 대면예배를 강행" 밝혀국민혁명당(당대표 전광훈 목사)이 정부 입맛대로 코로나 사기를 통해 국민들을 탄압하는 것에 대해 더이상 굴종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국민혁명당은 14일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히고 “정치방역으로 권력을 보호하려는 정부를 타도한다”며 “감염의 온상인 다중 이…
한중교류촉진위원회中?交流促?委??(위원장 이창호李昌虎)가 주최하고, 주한 중국대사관 후원과 세계 최고의 온라인 포털 언론매체인 ‘인민망’이 매체 후원하여 지난 25일 오후 5시, 유튜브 생방송으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첫 발언자 나선 팡쿤(方坤, 주한 중국대사관 정무공사) 정무공사는 축사에서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이창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각계 영도자님들, 중국공산당 성립 100주년 관련하여 이번 심포지엄을 개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중국공산당 백년간 분투의 역사 중 한국의 독립 운동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 중요한 시기가 있었습니…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 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이하 한기총)가 6.25 71주년을 맞아 “동족상잔의 비극인6.25 전쟁 발발 71주년을 맞이하여 민족적 아픔을 위로하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목숨 바친 국군장병과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함께 싸운UN 참전용사들을 기억하며 그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린다”고 밝혔다.한기총은 24일 성명서를 통해 “남과 북으로 갈라져 여전히 분단된 민족의 고통을 위로하며, 현재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 번영은 그냥 얻어진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위해 피 흘린 이들의 희생 위에서 이루어진…
8월 3~7일 여의도순복음교회·오산리기도원·영산수련원서 세계 교회의 영적 부흥과 복음 사역을 위한 제35회 OCCK 아시아방한성회(Overseas Chinese Conference in Korea)가 오는 8월 3일부터 7일까지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영산수련원에서 열린다.이번 성회는 OCCK 아시아방한성회본부가 주최하고 세계교회성장연구원이 주관한다. 대만을 비롯해 홍콩, 마카오,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세계 각지에서 목회자와 성도 약 3000명이 참석해 말씀과 성령집회, 기도와 교제를 통해 영적 회복과…
중국 당국에 구금됐던 중국 가정교회 지도자 에즈라 진(김명일·57) 목사가 체포 약 9개월 만에 석방됐다.한국순교자의소리는 지난 5일 "베이징 시온교회 담임목사인 에즈라 진 목사가 7월 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무사히 도착해 가족들과 재회했다"며 석방 소식을 전했다. 진 목사는 2018년 중국을 떠난 가족들과 약 8년 만에 상봉했다.현숙 폴리 한국순교자의소리 대표는 "수감 중이던 중국 가정교회의 에즈라 진 목사의 석방을 알리며 주님께 감사드린다"면서 "진 목사의 석방이 …
경기도를 대표하는 다문화 축제로 자리 잡은 ‘광주다문화어울림축제’가 올해도 깊은 감동과 울림을 남기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단순한 문화행사를 넘어 서로 다른 언어와 삶의 배경을 지닌 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의미를 확인한 자리였다.제19회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열린 이번 ‘광주다문화어울림축제’는 지난 3일 경기 광주시 곤지암도자공원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 광주외국인주민지원단체협의회(회장 이현성)가 주최·주관하고 광주시가 후원한 가운데 2000여 명의 내·외국인이 참여해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희망과 만남의…
중국과 미얀마 국경 지대에서 선교 활동을 펼치다 7년간 복역한 존 차오 목사가 전립선암 말기 진단을 받고 병원에 입원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한국의 한국 순교자의 소리와 미국의 차이나에이드에 따르면, 존 차오 목사는 현재 낮에는 서 있기조차 어려울 정도로 쇠약해졌으며, 밤에는 통증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상황이다.65세인 존 차오 목사는 지난 2024년 3월 중국 윈난성 쿤밍에서 7년 형기를 마치고 출소했다. 그는 중국-미얀마 국경 지역에서 학교를 세우고 2,000명 이상의 학생들을 돕는 사역을 펼쳤으나, 중국 당국은 이를 “불법…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인천광역시 내 아동·청소년 220명을 대상으로 한 해외 역사체험 프로그램 ‘역사를 담고 미래를 잇는 2025 청소년 역사·평화 캠프’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농협은행㈜ 인천본부의 후원을 통해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파운데이션에 지원한 총 4억 원 규모의 사업으로, 인천광역시 내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됐다.지파운데이션은 인천광역시교육청 동아시아국제교육원과 협력해 도서지역 및 교육균형발전학교 청소년들을 선정하고 국내외 역사탐방을 통해 교육 격차를…
대학생 주도 마약예방 교육의 실질적 전문성 강화“청년이 앞장서는 마약중독 예방문화 확산의 시작”대학생 스스로 만들어가는 또래 중심 마약예방 문화(사)대학을위한마약및중독방센터 (답콕. DAPCOC Drug&Addicition Prevention Center On the Campus. 이사장 두상달)에서 2025년 11월 4일(화)에 고려대학교 답콕(DAPCOC)은 고려대학교 신법학관 207호에서 「마약 예방을 위한 답콕 성북천 플로깅」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마약류 중독 예방과 치료에 대한 청년 세대의 전문적 이해를 높이고,…
중국 공산당이 종교인들의 온라인 활동을 전례 없이 규제하는 새 지침을 발표했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와 미국의 ‘차이나에이드(China Aid)’에 따르면, 중국 국가종교사무국은 최근 성직자를 위한 온라인 행동 지침(Online Conduct Guidelines for Religious Clergy)을 제정해, 정부가 허가한 공식 사이트 외부에서 목회자와 종교인이 온라인으로 설교·기도·교육·모금·물품 판매 등을 하는 행위를 전면 금지했다.온라인 종교 활동, 정부 승인 사이트로만 제한현숙 폴리 한국 순교자의 소리 대표는 “중국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