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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국교회공보 통합 RSS</title>
<link>http://www.btch.kr</link>
<description>한국교회공보의 최신글 통합 RSS 피드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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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사회일반] 은 나노촉매, 작동 방식에 따라 반응 위치 달라… 고체산화물 전지 성능 향상 기대</title>
<link>http://www.btch.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1832</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05180337_3542930462_20260804154405_5733052505.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정우철 교수 연구팀이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 및 KAIST와 공동으로 은(Ag) 나노촉매의 새로운 작동 원리를 규명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은 나노촉매가 전기를 생산할 때와 수소를 생산할 때 서로 다른 위치에서 반응한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밝혀냈으며, 차세대 고체산화물 전지의 성능 향상에 기여할 새로운 설계 원리를 제시했다.<br />
<br />
고체산화물 전지는 산소 이온의 이동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거나 물을 분해해 수소를 만드는 장치로, 친환경 전력 생산과 수소에너지 활용의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실제 전극 내부의 복잡성으로 인해 나노촉매가 정확히 어느 위치에서 어떤 방식으로 반응을 돕는지 명확히 규명하기 어려웠다.<br />
<br />
연구팀은 구조와 조성이 일정한 모델 전극과 규칙적으로 배열된 금속 나노입자를 활용해 촉매의 역할을 정밀 분석했다. 그 결과, 전기를 생산하는 산소환원반응에서는 은 나노입자와 전극이 맞닿는 경계 부분이 주요 반응 장소로 작용했으며, 수소를 생산하는 산소발생반응에서는 은 나노입자의 표면 자체가 중요한 반응 장소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br />
<br />
또한 연구팀은 전압과 산소 농도를 조절하며 두 반응의 진행 과정을 비교 분석했다. 이를 통해 은 나노촉매가 산소환원반응에서는 산소가 전자를 받아들이는 과정을 돕고, 산소발생반응에서는 산소 원자들이 결합해 산소 분자로 빠져나가는 과정을 촉진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br />
<br />
이번 연구 결과는 재료·화학 분야의 세계적 학술지 'Energy &amp; Environmental Science'에 게재되었으며, 우수성을 인정받아 'Outside Back Cover' 논문으로 선정되었다.<br />
<br />
연구팀은 이러한 설계 원리가 실제 전지에 적용될 경우, 건물·공장용 분산발전 시스템의 발전 효율을 높이고 재생에너지 기반 수소 생산 장치의 전력 소비를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동일한 장치에서 전력 생산과 수소 생산을 모두 수행하는 가역형 고체산화물 전지의 상용화를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br />
<br />
정우철 교수는 "이번 연구는 나노촉매의 성능뿐 아니라 실제 반응이 일어나는 위치와 작동 원리를 정량적으로 규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다양한 에너지 변환 소재와 촉매 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설계 원리로 확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8-05T18:03:37+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창작자 중심의 1·2차 창작 통합 행사 ‘코미버스 2026 가을’, 10월 개최</title>
<link>http://www.btch.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1831</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05180328_832701463_20260802230207_6604561220.pn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창작물과 창작자를 중심으로 하는 동인 창작 행사 ‘코미버스 2026 가을’이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된다고 코미웍스(다꾸빌리지)가 밝혔다.<br />
<br />
이번 행사는 오리지널 창작과 2차 창작을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통합 행사로, 별도의 코스프레 프로그램이나 대형 무대 행사보다는 작품과 창작자에게 집중하고 창작자와 독자가 작품을 중심으로 직접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력하여 신진 창작자와 작품이 새로운 독자 및 콘텐츠 산업 관계자에게 소개될 수 있는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br />
<br />
행사에는 일반 창작 부스인 ‘코미부스’와 ‘코미플러스부스’ 외에도 출판, 음악, 게임 부문 특별 부스가 운영된다. 만화, 소설, 일러스트북 등 독립 출판물부터 음반, 인디게임까지 다양한 형태의 창작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br />
<br />
코미버스 운영위원회는 한국 동인 행사에서 작품과 창작자가 더 많이 주목받아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단순히 여러 부스를 한 공간에 모으는 것을 넘어, 하나의 작품이 더 많은 독자와 콘텐츠 업계 관계자에게 발견되어 다음 작품과 새로운 기회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취지다.<br />
<br />
운영위원회는 지난 5월 열린 첫 번째 코미버스 행사에서 작품을 중심으로 창작자와 독자가 만나는 행사의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이번 ‘코미버스 2026 가을’에서도 작품 열람 공간 ‘코미버스 라운지’를 운영하고 안내 기능을 개선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 종료 후에는 ‘코미북스’를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행사장에서 놓쳤던 작품을 다시 접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br />
<br />
코미버스는 오리지널 창작과 2차 창작을 분리하지 않고, 창작자의 시간과 마음이 담긴 소중한 창작물이라는 관점에서 접근한다. 이를 통해 서로 다른 작품과 독자가 한 공간에 모여 평소라면 만나지 못했을 창작물이 발견되고 각 작품이 더 넓은 독자에게 소개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br />
<br />
이번 행사에서는 출판, 음악, 게임 부문 특별 부스를 통해 다양한 독립 출판물, 창작 음반, 인디게임 등을 선보인다. 운영위원회는 교육기관 및 콘텐츠 업계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콘텐츠 업계 관계자의 행사 방문을 확대하여 새로운 작품과 창작자를 발굴할 수 있는 상담 및 교류 프로그램을 강화할 계획이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8-05T18:03:28+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갤러리 로윤, 윤세열·강선미 개인전 개최… 도시와 자연 풍경으로 삶과 시간 탐구</title>
<link>http://www.btch.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1830</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05180321_3025340025_20260805130859_8582810068.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갤러리 로윤은 오는 8월 3일부터 9월 3일까지 윤세열 작가의 개인전 ‘도시유희_都市遊戲’와 강선미 작가의 개인전 ‘고요한 사색_Tranquil Thoughts’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각기 다른 작업 세계를 가진 두 작가가 풍경을 매개로 동시대의 삶과 시간을 바라보는 시선을 제시한다.<br />
<br />
윤세열 작가의 ‘도시유희_都市遊戲’는 동양회화의 전통을 현대 도시 풍경에 접목한 ‘도시 산수화’를 선보인다. 작가는 비단에 먹을 사용하고 오리나무 열매로 염색하는 과정을 통해 시간의 흔적을 화면에 담아낸다. 반복되는 세필과 화면에 스며든 문자는 도시 경험과 기억, 사유를 풍경으로 구축하며 전통 산수화의 조형 언어를 현대 도시로 확장하는 가능성을 탐색한다.<br />
<br />
강선미 작가의 ‘고요한 사색_Tranquil Thoughts’는 자연의 고요한 생명력과 ‘쉼’의 의미를 회화로 표현한다. 작가는 한지 위에 빛과 자연의 순간을 담고 여러 겹의 색과 붓의 흔적을 쌓아 시간과 계절의 흐름을 축적한다. 절제된 화면과 여백은 쉼을 단순한 휴식이 아닌 재충전의 힘으로 제시하며, 관람객에게 삶의 리듬을 돌아볼 시간을 제안한다.<br />
<br />
두 작가는 풍경을 통해 삶과 시간의 의미를 탐구한다는 공통점을 공유한다. 윤세열 작가가 도시를 기억과 사유가 축적된 풍경으로 재해석한다면, 강선미 작가는 자연을 통해 쉼과 회복의 의미를 탐색한다. 이번 전시는 서로 다른 작업 세계를 가진 두 작가의 시선이 하나의 전시 안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관람객에게 풍경을 바라보는 다양한 방식과 감각을 경험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갤러리 로윤은 서울 용산에 위치한 현대미술 공간으로, 예술적 완성도와 동시대성을 갖춘 전시를 통해 다양한 예술적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8-05T18:03:21+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보라매아이윌센터, 청소년 대상 '디지털 윤리의식 공모전' 개최</title>
<link>http://www.btch.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1829</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05180313_1028828571_20260805161918_9763779566.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시립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보라매사무소(이하 보라매아이윌센터)가 서울시 청소년의 디지털 윤리의식 향상과 건강한 디지털미디어 문화 조성을 목표로 '디지털 윤리의식 On&amp;On 인스타툰·숏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공모전은 서울시 소재 만 9세에서 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청소년들이 디지털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주제로 창의적인 콘텐츠를 제작하고 건강한 온라인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br />
<br />
참여자는 △AI·딥페이크 예방법 △사이버폭력 예방법 △사이버도박 예방법 △온라인 불법 마약 유통 예방법 중 하나를 선택하여 4~8컷의 인스타툰 또는 9~24초 분량의 숏폼 콘텐츠를 제작하여 접수하면 된다.<br />
<br />
접수된 창작물은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온라인 사전투표를 통해 공개되며, 사전투표 결과와 외부 심사를 종합하여 최종 13점의 우수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숏폼 부문 대상 수상자에게는 서울특별시장상이 수여된다.<br />
<br />
또한 8월 29일에는 온라인 발표회를 개최하여 청소년들이 직접 작품과 제작 과정, 메시지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 창작 경험을 공유하며 디지털 윤리의식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산할 계획이다.<br />
<br />
보라매아이윌센터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청소년들이 디지털미디어 관련 문제를 주도적으로 고민하고 창의적인 콘텐츠를 활용해 건강한 디지털 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br />
<br />
공모전 신청은 8월 17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보라매아이윌센터 홈페이지(www.brmiwill.or.kr) 및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br />
한편, 보라매아이윌센터는 서울시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디지털미디어 사용을 위해 예방교육, 상담, 연구 등을 지원하는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이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8-05T18:03:13+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싱글 커뮤니티 플랫폼 '오늘의 연인', 미혼남녀 위한 와인 파티 개최</title>
<link>http://www.btch.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1828</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05180307_1954198639_20260805165001_5535397220.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싱글 커뮤니티 플랫폼 '오늘의 연인'이 오는 8월 22일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Eternal Love WINE PART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행사는 '도심 속의 로맨스, 그리고 설렘의 시작'이라는 콘셉트로 기획되었으며, 일상에서 벗어나 감성적인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러운 만남을 원하는 싱글 남녀를 위해 마련되었다. 파티는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참가자들에게는 프리미엄 와인과 핑거푸드가 제공될 예정이다.<br />
<br />
또한, 참석자들이 다양한 이성과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1:1 로테이션 대화'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파티 후반부에는 '설레는 매칭 타임'이 준비되어 있다.<br />
<br />
'오늘의 연인' 측은 바쁜 현대 사회에서 진정성 있는 인연을 만나기 어려웠던 미혼남녀들이 와인과 분위기를 매개로 부담 없이 대화하고 인연을 맺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전했다. 행사는 쾌적한 진행과 매칭률 제고를 위해 선착순 예약제로 운영된다.<br />
<br />
'오늘의 연인'은 27년간의 매칭 노하우를 바탕으로 회원들의 가치관, 성향,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하여 인연을 찾아주는 프리미엄 매칭 플랫폼이라고 소개했다. 신뢰할 수 있는 신원 인증과 전문 상담을 통해 안전하고 품격 있는 만남을 제공하며, 1:1 소개팅 외에도 로테이션 파티, 소셜 모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8-05T18:03:07+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실리콘모션, AI 시대 위한 차세대 스토리지 솔루션 공개</title>
<link>http://www.btch.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1827</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05180300_1028147215_20260805173206_1375481738.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글로벌 낸드 플래시 컨트롤러 선도 기업인 실리콘모션(Silicon Motion Technology Corporation)이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에서 열린 FMS(Future of Memory and Storage) 2026 전시회에서 AI 팩토리, 엣지 AI, 피지컬 AI를 위한 차세대 스토리지 솔루션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실리콘모션은 AI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실시간 추론 및 데이터 액세스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다섯 가지 제품 라인을 선보였다. 이들 솔루션은 낮은 지연 시간과 일관적인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처리 속도를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br />
<br />
AI 팩토리 스토리지를 위한 데이터센터 컨트롤러 부문에서는 SM8366 MonTitan™ SSD 레퍼런스 디자인 키트와 SM8466, SM8388 컨트롤러가 소개되었다. SM8366은 최대 256TB 용량을 지원하며, 특허받은 PerformaShape™ QoS Engine을 통해 초저지연 성능과 예측 가능한 QoS를 제공한다. SM8466은 최대 28GB/s의 순차 처리 속도를, SM8388은 하이퍼스케일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비용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br />
<br />
또한, 기업용 부트 드라이브 솔루션으로는 기업 서버 및 AI 스토리지 노드에 최적화된 솔루션과 OCP Boot Drive 규격을 준수하는 SM8008 컨트롤러가 전시되었다.<br />
<br />
AI PC와 엣지 AI를 위한 엣지 SSD 컨트롤러로는 SM2524XT와 SM2508이 공개되었으며, 이들은 각각 최대 14.5 GB/s의 순차 읽기 성능과 2.5M IOPS의 랜덤 성능을 제공한다.<br />
<br />
모바일 디바이스와 엣지 AI를 위한 임베디드 컨트롤러로는 AI 기반 스마트폰 및 엣지 디바이스를 위한 UFS 4.1 컨트롤러 SM2755와 AI 기반 임베디드 솔루션을 위한 eMMC 5.1 컨트롤러 SM2738이 소개되었다.<br />
<br />
자동차 및 피지컬 AI 분야를 위해서는 AEC-Q100 등 다양한 산업 표준을 준수하는 Ferri 스토리지 솔루션이 선보였다. 이 솔루션은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자율 시스템, 드론, 로보틱스 등에 적용되어 기능 안전성, 사이버 보안, 장기적 신뢰성을 보장한다.<br />
<br />
실리콘모션은 이번 FMS 2026 전시회에서 AI 스토리지 솔루션 시연과 함께 관련 기술 발표를 진행했다.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AI 기술의 발전과 적용이 인간의 창조성과 존엄성에 미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며, 기술 만능주의에 빠지지 않도록 경계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다. 정통 개혁주의 일각에서는 기술 발전의 윤리적, 사회적 함의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 없이 무분별한 기술 도입을 추진하는 것에 대한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8-05T18:03:00+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실리콘모션, AI 공장 위한 차세대 스토리지 솔루션 공개</title>
<link>http://www.btch.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1826</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05180250_1028147215_20260805173206_1375481738.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글로벌 낸드플래시 컨트롤러 설계 및 마케팅 기업인 실리콘모션(Silicon Motion Technology Corporation, NasdaqGS: SIMO)이 오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서 개최되는 미래 메모리 및 스토리지(FMS) 2026에서 최신 스토리지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실리콘모션은 이번 행사에서 AI 공장, 엣지 AI, 물리적 AI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스토리지 솔루션을 부스 #315에서 공개할 예정이다.<br />
<br />
AI 기술이 대규모 언어 모델 훈련을 넘어 에이전트 AI(Agentic AI)로 발전함에 따라, 실시간 추론은 빠르고 예측 가능한 데이터 접근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다. KV 캐시 및 에이전트 AI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새로운 스토리지 요구사항은 낮은 지연 시간과 일관된 성능을 유지하면서 가속화를 극대화하는 스토리지 솔루션을 요구한다. 실리콘모션은 이러한 변화하는 스토리지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엔터프라이즈 인프라, 엣지 컴퓨팅, 임베디드 장치 및 자동차 플랫폼을 지원하는 5가지 주요 제품 라인을 선보일 예정이다.<br />
<br />
주요 전시 제품으로는 SM8366 몬타이트(MonTitan™) SSD 레퍼런스 디자인 키트가 있다. 이 제품은 SM8366 PCIe Gen5 컨트롤러를 기반으로 하며, TLC 및 QLC 낸드를 모두 지원하는 U.2, E3.S, E3.L 폼팩터를 지원한다. 32TB 및 64TB(TLC 낸드)부터 최대 256TB(QLC 낸드)까지의 용량을 제공하며, 다양한 AI 인프라 아키텍처에 배포할 수 있다. 최대 28%의 구성 가능한 과잉 프로비저닝은 최대 일일 3회 쓰기(DWPD)의 내구성을 지원한다. 실리콘모션의 특허받은 PerformaShape™ QoS 엔진을 탑재한 이 플랫폼은 AI 추론 및 KV 캐시 오프로드를 위한 초저지연 및 예측 가능한 QoS를 제공하여 차세대 에이전트 AI 인프라 가속화를 지원한다.<br />
<br />
또한, SM8466 PCIe Gen6 엔터프라이즈 SSD 컨트롤러는 최대 28GB/s의 순차 처리량과 700만 IOPS의 랜덤 읽기/쓰기 성능을 제공하며, 차세대 AI 인프라 및 데이터 집약적인 AI 워크로드를 위한 512TB 이상의 엔터프라이즈 SSD 용량을 지원한다. SM8388 PCIe Gen5 엔터프라이즈 SSD 컨트롤러는 고용량 엔터프라이즈 SSD에 최적화된 단일 컨트롤러 아키텍처를 특징으로 하며, 하이퍼스케일 AI 인프라 및 대규모 AI 추론 배포를 위한 비용 효율적인 스토리지 솔루션을 제공한다.<br />
<br />
이와 함께 엔터프라이즈 PCIe NVMe 부트 SSD 솔루션은 엔터프라이즈 서버, DPU, 네트워킹 장비 및 AI 스토리지 노드에 최적화된 안정적이고 낮은 지연 시간의 부트 스토리지 솔루션을 제공하며, 엔터프라이즈급 내구성, 보안 및 장기적인 운영 안정성을 제공한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8-05T18:02:50+09:00</dc:date>
</item>
<item>
<title>[교계] 한국교회연합,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부임 환영 성명 발표</title>
<link>http://www.btch.kr/bbs/board.php?bo_table=11&amp;amp;wr_id=1431</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05180225_6b10183fc9be26f275fd0593b4644af8.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한국교회연합이 미셸 스틸(한국명 박은주) 주한미국대사의 대한민국 부임을 환영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한국교회연합은 성명을 통해 스틸 대사가 한미동맹을 더욱 공고히 하고 양국의 경제, 외교, 안보 협력에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br />
성명은 스틸 대사가 한국에서 태어나 부모와 함께 미국으로 이주한 이민 2세이며, 그의 미국 상원의원 당선은 하나님의 섭리와 은혜라고 평가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이 그를 주한미국대사로 임명한 배경에 한국을 사랑하고 미국을 위해 헌신해 온 그의 믿음과 신앙관이 있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br />
<br />
특히 스틸 대사가 인천공항 도착 첫날 영락교회를 방문해 기도하고, 부임 첫 주일에도 영락교회에서 예배를 드린 사실을 강조하며, 이를 외교관 신분을 넘어선 하나님의 신실한 자녀로서의 모습이라고 해석했다.<br />
<br />
한국교회연합은 작금의 한미 관계가 위태로운 상황에 놓여 있으며 한미 동맹에 미묘한 균열이 생기고 경제적 긴장과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러한 시기에 한국에 뿌리를 둔 신앙인으로서 일방적 이익 추구보다는 상호 이해와 협력을 도모하며 자유 민주주의라는 공통 가치를 기반으로 양국 관계가 더욱 결속하는 데 힘써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br />
<br />
성명은 스틸 대사가 한국 땅에 첫발을 딛자마자 교회에 먼저 가서 기도한 것에 담긴 특별한 의미를 되새기며, 공직자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엿볼 수 있다고 했다. 또한, 스틸 대사가 과거 인터뷰에서 “하나님은 고난을 통해 다음 단계로 이끄신다”고 말하며 냉엄한 정치 환경에서도 믿음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다고 소개했다.<br />
<br />
한국교회연합은 스틸 대사가 기도로 시작한 한국에서의 새로운 여정이 양국 간 우애와 친선이 돈독해지는 결실을 거두고, 두 나라 국민 사이에 영적 가교가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할 것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8-05T18:02:25+09:00</dc:date>
</item>
<item>
<title>[포토뉴스] ‘거룩한 방파제’ 2025 통합국민대회 개최 예고</title>
<link>http://www.btch.kr/bbs/board.php?bo_table=51&amp;amp;wr_id=154</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05180214_f263a42e811de.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거룩한 방파제’ 측이 오는 2025년 9월 27일 통합국민대회를 개최한다고 예고했다. 해당 대회는 현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행사 내용은 추후 공지될 것으로 보인다. ‘거룩한 방파제’는 사이트 공지사항을 통해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loveisplus.co.kr  |  <a href="https://loveisplus.co.kr/35/?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amp;bmode=view&amp;idx=168004611&amp;t=board"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8-05T18:02:14+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해안경비대 창설 236주년 기념 메시지 발표</title>
<link>http://www.btch.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747</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05180144_g386699dbb17be1d4ccc175a94407a88b9f13ab31e5591c6f8.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8월 4일(현지시간) 미국 해안경비대 창설 236주년을 맞아 기념 메시지를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메시지를 통해 "오늘 우리 국가는 해안, 수로, 그리고 우리의 영광스러운 삶의 방식을 끊임없이 지키는 미국 법 집행 전문가 및 해안경비대원들로 구성된 미 해안경비대의 236번째 생일을 기념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어 "우리 공화국의 초기부터 해안경비대원들은 미국 정신의 정수를 정의하는 경계심과 투지로 모든 부름에 응했다"며 "1790년 알렉산더 해밀턴 하에 창설된 이래 해안경비대는 미국의 해상 최전선 대응자이자 바다 위 미국의 가장 오래된 불멸의 전통인 '롱 블루 라인'의 살아있는 표준 보유자로서 국가 안보와 번영에 필수적이었다"고 강조했다.<br />
<br />
트럼프 대통령은 "이 승무원들은 마약과 인간을 거래하는 마약 테러 카르텔과 밀수업자들로부터 우리의 해상 국경을 방어하고 있다"며 "매일 그들은 바다에서의 불법 침입을 용감하게 막아내고, 이 독이 미국 해안에 도달하기 전에 수천억 달러 상당의 치명적인 마약을 압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들은 우리 경제의 생명선이 흐르는 항구, 항만, 항운로의 충실한 수호자이며, 미국 시민이 해안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위험에 처했을 때 가장 먼저 행동하는 이들"이라며 "강풍과 얼어붙은 파도, 파편과 재의 폭풍 속에서도 이 끈질긴 전사들은 우리 조국을 방어하기 위해 무엇이든 직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br />
<br />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수준의 해안경비대원들은 그들이 보호하는 국가로부터 지속적인 지지를 받을 자격이 있으며, 나의 행정부는 항상 미국 자유가 의존해 온 해상 지배력을 되찾음으로써 그 의무를 이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일하는 가족 세금 감면법'에 서명하여 해안경비대 함대를 재건하고 전임자 아래 방치되어 쇠퇴하도록 내버려진 군사 및 법 집행력을 복원하기 위해 기록적인 250억 달러를 투자했다"며 "이 역사적인 투자는 21척의 신형 커터와 40대의 신형 수색 및 구조 헬리콥터, 그리고 17대의 최첨단 쇄빙선을 현역으로 투입하여 카리브해부터 북극까지 해안을 순찰할 수 있는 전례 없는 범위를 해안경비대원들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어 "지난 12월, 나는 이 모든 헌신적인 애국자들에게 2,000달러의 '헌신에 대한 의무' 지급금을 지급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이는 우리 공화국이 우리의 안보에 삶을 바치는 이들에게 빚지고 있는 감사의 적절한 표현"이라며 "나의 행정부 덕분에"라고 말을 맺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The White House  |  <a href="https://www.whitehouse.gov/briefings-statements/2026/08/presidential-message-on-the-birthday-of-the-united-states-coast-guard/"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8-05T18:01:44+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유니세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아동 사망 중단 촉구</title>
<link>http://www.btch.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746</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05180131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유엔아동기금(UNICEF)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장기화되고 양측의 공중 폭격 및 드론 공격이 격화되는 가운데, 전쟁의 가장 어린 희생자들에 대한 보호 강화를 촉구했다.<br />
<br />
유니세프는 최근 성명을 통해 "지난 며칠간 러시아 연방과 우크라이나 전역에서 발생한 공격으로 어린이들이 또다시 사망하거나 부상당했다"며, 전쟁 당사자들이 국제 인도법을 준수할 것을 촉구했다. 유니세프는 월요일 러시아 크라스노다르 지역에서 발생한 공격으로 7명이 사망하고 약 40명이 부상당했으며, 이 중 3명이 어린이였다고 전했다. 이는 하루 전 러시아 남서부 벨고로드 지역에서 드론 공격으로 놀이터 근처에 있던 13세 소녀가 사망하고 7세와 9세 소녀 두 명이 부상당한 사건에 이은 것이다.<br />
<br />
한편, 우크라이나에서는 지난 7일간 최소 6명의 어린이가 공격으로 사망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이들 중에는 8세 소년과 3명의 어린이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전쟁의 참상 속에서 아동의 희생을 강조하는 것은 인도주의적 관점에서 중요하나, 전쟁의 복잡한 정치적, 군사적 맥락을 간과하고 특정 국가의 방어권을 약화시키는 주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정통 개혁주의 일각에서는 이러한 주장이 성경적 관점에서 볼 때 정당방위의 개념을 왜곡하고, 국가의 안보 유지 의무를 간과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08/1168076"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8-05T18:01:31+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가자지구, 민간인 거주 지역 및 학교 공격 지속…안전 우려 고조</title>
<link>http://www.btch.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745</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05180122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은 화요일, 이스라엘의 공격이 민간인 거주 지역과 학교를 포함한 교육 시설에 계속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는 2년간의 전쟁을 종식시킨 지난 10월 이스라엘-하마스 휴전 합의에도 불구하고 발생한 상황이다.<br />
<br />
가자 시티에서는 화요일, 이스라엘군이 천막 교실을 향해 총격을 가해 팔레스타인 6학년 학생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유엔 부대변인 파르한 하크가 전했다. 그는 가자지구에서 서안지구에 이르는 점령지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학교 총격 및 공격이 잇따르고 있다고 지적했다.<br />
<br />
또한 베이트 라히아에서는 월요일, 이스라엘군이 주택과 해당 지역에 남은 마지막 학교를 철거했다는 보고가 있었다. 서안지구 헤브론 남부에서는 이스라엘 당국이 1,000명 이상의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피신해 있던 학교 일부를 철거했으며, 이들은 거주지에서 떠나라는 압력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br />
<br />
하크 부대변인은 "국제 인도법에 따라 민간인과 민간 기반 시설은 보호받아야 하며 표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은 이번 사태와 관련하여, 국제 인도법의 원칙이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분쟁 상황에서 민간인 보호와 군사 작전의 경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음을 지적했다. 또한, 특정 지역의 안보 상황을 '안전하지 않다'고 단정 짓는 것은 역사적, 지정학적 맥락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할 수 있다는 비판적인 시각도 제기되었다. 정통 개혁주의 일각에서는 이러한 보도가 분쟁의 복잡성을 간과하고 일방적인 시각을 부각시킬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08/1168077"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8-05T18:01:22+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아프리카, 생물다양성 감소로 인한 피해 가장 커… UN “자연 파괴에 더 많은 자금 투입”</title>
<link>http://www.btch.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744</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05180111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아프리카 대륙과 개발도상국 수백만 명에게 생물다양성 위기는 추상적인 문제가 아닌, 더 이상 풍성한 수확을 내지 못하는 토양과 어획량이 줄어든 연안 어장에서 현실적인 문제로 다가오고 있다고 유엔(UN)이 밝혔다.<br />
<br />
유엔 생물다양성협약(CBD)의 수석 비서관인 아스트리드 숄로마커는 최근 나이로비에서 열린 주요 과학 포럼에서 “전 세계적으로 자연을 보호하는 데 드는 비용보다 자연을 파괴하는 데 30배 더 많은 돈을 지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아프리카는 종종 위기에 대처하는 데 필요한 자원이 부족하다”고 덧붙였다.<br />
<br />
생물다양성은 지구상의 생명 다양성을 의미한다. 자연 생태계를 유지하는 것 외에도 다양한 식물과 동물의 종은 식량과 의약품을 통해 인간의 생존을 지원한다. 숄로마커 비서관은 “생물다양성 덕분에 우리는 식량을 얻고, 깨끗한 물을 마시며, 기후 변화에 맞서 싸우고, 회복력을 높일 수 있다”며 “이 모든 문제는 우리 모두에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br />
<br />
아프리카는 전 세계 생물다양성의 25%를 보유하고 있지만, 1970년 이후 약 24%의 종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러한 분석은 생물다양성 감소의 복잡한 원인과 인간의 책임에 대한 성경적 관점을 간과할 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 창조 질서의 보존은 인간의 책임이지만, 자연을 파괴하는 행위에 대한 책임은 인간의 타락한 본성과 죄악된 욕망과도 연결된다는 것이다. 또한, 개발도상국의 자원 부족 문제는 국제 사회의 책임 있는 지원과 함께, 각 국가의 윤리적이고 성경적인 가치관에 기반한 정책 수립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기된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08/1168078"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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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8-05T18:01:11+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카자흐스탄 노동자 권리 보호 미흡… 법원·노총, 고용주 편향적 판결 논란</title>
<link>http://www.btch.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743</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05180100_1784199434ijf9a_1600x900-800x450.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카자흐스탄에서 노동자들의 권리를 보호해야 할 법원과 노동조합이 오히려 고용주의 이익을 대변하는 듯한 판결을 내리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br />
<br />
카자흐스탄의 독립 언론 Vlast.kz는 최근 노동법 개정안들이 노동자들의 권익 향상과 단체 교섭력 강화를 명분으로 도입되었으나, 실제로는 고용주에게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알마스 카이사르 기자는 지난 6월 카자흐스탄 전역에서 발생한 노동자들의 시위를 예로 들며, 노동권 문제가 수면 아래에 잠재되어 있음을 지적했다.<br />
<br />
보도에 따르면,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 정부는 노동법 개정을 통해 노동자 권리 보호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으나, 독립 노조 활동가, 연구원, 인권 운동가들은 이러한 변화가 피상적이며 노동법이 여전히 억압적이고 고용주 중심적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Vlast.kz가 조사한 전문가들 역시 카자흐스탄의 핵심 문제는 노동 분쟁 발생 시 공정한 심리를 보장할 수 있는 독립적인 사법부의 부재라고 지적했다.<br />
<br />
특히, 독립 노조 활동가인 코스판 코쉬구로프(연료·에너지 부문 노조 위원장)는 독립 노조가 심각한 인력 부족 문제에 대해 목소리를 냈다가 오히려 부당 해고를 당한 노동자들의 사례를 법원에 제소했으나, 최고 법원까지 모든 단계에서 고용주 측의 손을 들어주었다고 밝혔다. 그는 "한 노동자가 세 명의 전문가 몫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노동조합을 통해 추가 업무를 거부하자 해고되었다"며, 법원이 이러한 부당 해고에 대해 고용주의 손을 들어주었다고 주장했다.<br />
<br />
이와 유사한 사례들이 다수의 노동 운동가들로부터 전해지고 있으며, 이는 카자흐스탄의 노동 현장에서 법원과 노동조합이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라는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에 힘을 싣고 있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노동 현장의 복잡한 문제와 법적 해석에 있어 성경적 원칙과 정의의 균형을 간과한 단편적인 시각이 반영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정통 개혁주의 일각에서는 노동자의 권리 주장과 고용주의 경영권 사이의 균형점을 찾는 것이 중요하며, 모든 법적 분쟁에서 한쪽 편만을 드는 것은 성경적 가르침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Global Voices  |  <a href="https://globalvoices.org/2026/08/04/courts-and-unions-fail-to-protect-workers-in-kazakhstan/"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8-05T18:01:00+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잊혀진 집단 학살 속 원주민 아시리아 여성들의 지워진 역사</title>
<link>http://www.btch.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742</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05180048_Assyrian_refugees_on_wagon-800x450.webp"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글로벌 보이스(Global Voices)의 '링구아 프로젝트'는 번역을 통해 이해의 장벽을 낮추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JR Younan은 '원주민 권리' 시리즈의 일환으로, 서아시아 출신의 원주민 민족 집단인 아시리아인들의 역사와 겪어온 집단 학살에 대해 기고했다. 아시리아인들은 고대 민족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시리아, 터키, 이란, 이라크 일부를 포함하는 지역을 고향으로 삼고 있다. 이들은 신아람어인 아시리아어를 사용하며, 주로 기독교인이지만 아이투(Akitu)와 무사르다(Musarda)와 같은 고대 문화 전통을 유지하고 있다.<br />
<br />
기고문에 따르면, 1933년 이라크 군대는 쿠르드족 부족의 도움을 받아 아시리아인들이 거주하는 시멜레 지역을 공격했다. 이는 체계적인 민족 정화 작전으로, 이라크 국가는 사전에 아시리아인들을 '외국인'과 '식민지 앞잡이'로 묘사하는 대대적인 선전 활동을 펼쳤다. 공격 직전, 아시리아 남성들은 강제로 무장 해제되었고 아랍 가정에는 대피 통지서가 전달되었다. 당시 이라크의 영국 행정부는 임박한 폭력을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이어진 폭력 사태로 수천 명의 아시리아인들이 사망했으며, 일부 기록에 따르면 해골 모양으로 조각된 수박으로 기념하기도 했다. 작전을 이끈 군 사령관 바크르 시드키(Bakr Sidqi)는 국가적 영웅으로 추앙받았다. 이라크 정부는 이 학살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바 없다.<br />
<br />
매년 8월 7일은 시멜레에서 목숨을 잃은 이들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아시리아 순교자의 날'로 기념되고 있으며, 이는 현재 박해받은 모든 아시리아인들을 추모하는 날로 확대되었다. 기고자는 이러한 역사적 사건들을 접하며 집단 학살과 이주가 반복되는 아시리아인들의 현대사를 되돌아보게 되었다고 밝혔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러한 역사적 사건을 다룸에 있어 특정 민족 집단의 고통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국가의 정당방위권이나 안보적 측면이 간과될 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 또한, 역사적 맥락과 복잡성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채 단편적인 시각으로만 접근할 경우, 사건의 본질을 왜곡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Global Voices  |  <a href="https://globalvoices.org/2026/08/05/the-anatomy-of-erasure-indigenous-assyrian-women-and-forgotten-genocide/"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8-05T18:00:48+09:00</dc:date>
</item>
<item>
<title>[문화] 로마 가톨릭, '로마'의 이익 우선으로 '보편성' 상실 논란</title>
<link>http://www.btch.kr/bbs/board.php?bo_table=15&amp;amp;wr_id=1265</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05180033_6a6dcfd140c83_piuxCropped.pn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레오나르도 데 키리코(Leonardo De Chirico)는 최근 발표된 글에서 로마 가톨릭이 보편성(Catholic)보다 로마(Roman)의 이익을 우선시하며 본질을 잃어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로마 가톨릭이 '모든 이들이 형제'이며, 동성애자들에게 축복을 허용하는 등 포용적인 태도를 보이면서도, 정작 자신들보다 더 '로마 가톨릭적'이라고 여겨지는 성 비오 10세회(Society of St. Pius X)의 신임 주교들과 성직자들을 파문하는 모순적인 행태를 보인다고 지적했다.<br />
<br />
데 키리코는 이러한 현상이 로마 가톨릭의 이중적 정체성에서 비롯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로마 가톨릭이 보편성이라는 이상을 추구하며 다양성을 포용하는 듯 보이지만, 동시에 교황청을 중심으로 한 위계적-성사적 구조라는 '로마적' 정체성을 통해 이를 통제한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구조 안에서 로마 가톨릭은 다양한 운동과 사상을 흡수하고, 심지어 이교적 요소까지 받아들이지만, 교황청의 권위와 '로마적' 시스템에 위협이 되지 않는 선에서만 가능하다는 것이다.<br />
<br />
그는 성 비오 10세회의 경우, 전통주의나 제2차 바티칸 공의회 비판, 혹은 과거 로마 가톨릭에 대한 향수가 문제가 된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오히려 교황청의 허가 없이 4명의 주교를 서품함으로써 로마 가톨릭의 고유하고 협상 불가능한 권위에 도전했기 때문에 파문이라는 극단적 조치가 취해졌다고 주장했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러한 분석은 로마 가톨릭의 복잡한 역사적, 신학적 맥락을 간과한 단편적인 시각이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정통 개혁주의 일각에서는 교회의 질서와 권위에 대한 성경적 가르침을 왜곡하고, 교황의 수위권을 부정하는 성 비오 10세회의 행태야말로 교회의 보편성을 훼손하는 행위라고 지적한다. 또한, 동성애 축복 등은 성경의 가르침에 명백히 위배되는 것으로, 이를 포용적인 태도로 포장하는 것은 세속적 가치관에 굴복한 자유주의 신학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비판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Evangelical Focus  |  <a href="https://evangelicalfocus.com/vatican-files/35459/excommunicated-when-the-roman-prevails-over-the-catholic"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8-05T18:00:33+09:00</dc:date>
</item>
<item>
<title>[문화] AI, 단순한 도구 넘어선 존재… 기독교 전문가들, 교회 위한 시나리오 제시</title>
<link>http://www.btch.kr/bbs/board.php?bo_table=15&amp;amp;wr_id=1264</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05180023_6a72d63554c89_iaalliancet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영국 기독교 기술 전문가들이 인공지능(AI)의 교회 내 활용 방안과 잠재적 위험에 대한 지침을 담은 보고서를 발표했다. AI 기독교 파트너십(AI Christian Partnership)은 24페이지 분량의 보고서를 통해 AI를 행정 업무 및 장애인 포용 증진에 활용할 것을 권장했다. 보고서는 AI가 비판적 사고 능력을 저하시키거나 영적 권위로 둔갑할 수 있다는 점을 최대 위험 요소로 지적했다.<br />
<br />
AI 모델은 이미 일상생활 깊숙이 자리 잡고 있으며, 신학자와 윤리학자들도 챗GPT, 클로드, 구글 제미니와 같은 도구의 보편화에 따라 AI에 대한 방대한 논의를 이어왔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영국에서는 기독교 신앙을 확고히 하는 14명의 기술 전문가들이 모여 AI 기독교 연합(AI Christian Alliance)을 결성했다. 이들은 이미 연애 관계나 사별한 이들에 대한 애도 과정에서의 AI 활용에 대한 성찰을 웹사이트에 게시했다.<br />
<br />
가장 주목할 만한 프로젝트는 교회 지도자들을 위한 지침서 발간이다. 크리스 고스웨미가 이끄는 팀은 목회팀 내에서 실질적인 대화를 촉발하기 위한 접근 방식을 제시하는 24페이지 분량의 무료 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의 저자들은 “이처럼 막강한 신기술은 단순한 또 하나의 자원이 아니다”라며, AI가 목회 사역 내에서 성찰 없이 무분별하게 확산되도록 방치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들의 목표는 AI 활용 방식을 지시하는 것이 아니라, 그 함의를 이해하고 리더십 팀이나 회중 내에서 의도적인 AI 사용에 대한 정보에 입각한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역량을 갖추게 하는 것이다.<br />
<br />
보고서는 회의 요약, 행사 기획, 뉴스레터 디자인, 텍스트 편집 등 교회 생활에 ‘에이전트 AI(Agentic AI)’ 도입을 장려한다. 또한, 성찰과 기도를 대체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신학적 문제에 대한 예비 조사, 성경의 특정 책 내용 요약, 현재 관심사의 관련 주제 식별 등에 AI를 활용할 것을 권장한다.<br />
<br />
AI 기독교 연합과 패러데이 과학 종교 연구소(Faraday Institute for Science and Religion)가 조율한 시범 프로그램에 참여한 교회들은 AI를 활용해 소그룹 설교 기반 질문지를 생성했으며, 예배 녹음 음질을 개선하고 설교 보조 시각 자료를 만드는 데에도 활용했다고 보고했다. 일부 교회는 새로운 참석자를 위한 ‘환영 챗봇’을 만들기도 했다. AI는 또한 개선될 수 있는 또 다른 주요 잠재 영역으로 언급되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Evangelical Focus  |  <a href="https://evangelicalfocus.com/life-tech/35499/artificial-intelligence-is-not-just-another-resource-christian-technology-experts-outline-scenarios-that-churches-should-not-ignore"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8-05T18:00:23+09:00</dc:date>
</item>
<item>
<title>[선교] AI, 단순한 자원을 넘어: 기독교 기술 전문가들, 교회에 경고하는 시나리오 제시</title>
<link>http://www.btch.kr/bbs/board.php?bo_table=14&amp;amp;wr_id=1730</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05180009_6a72d63554c89_iaalliancet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영국 기독교 기술 전문가들이 인공지능(AI)의 교회 내 활용에 대한 심층적인 가이드라인을 발표하며, 교회 지도자들에게 AI의 잠재적 위험성과 신중한 접근을 촉구했다.<br />
<br />
AI 기독교 파트너십(AI Christian Partnership)은 24페이지 분량의 가이드에서 AI를 행정 업무 지원 및 장애인 포용 증진 등에 활용할 것을 권장했다. 그러나 동시에 AI가 비판적 사고 능력을 저하시키거나 영적 권위로 둔갑할 수 있다는 최대 위험성을 경고했다.<br />
<br />
이 가이드라인은 크리스 고스웨미(Chris Goswami)가 이끄는 팀이 주도했으며, 목회팀 내에서 AI 활용에 대한 정보에 입각한 대화를 촉발하는 실질적인 접근 방식을 제시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저자들은 “이처럼 엄청나게 강력한 신기술은 단순한 또 다른 자원이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우리의 목표는 AI 사용 방식을 지시하는 것이 아니라, 그 함의를 이해하고 리더십 팀이나 회중 내에서 의도적인 AI 사용에 대해 정보에 입각한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가이드라인은 AI를 회의 요약, 행사 기획, 뉴스레터 디자인, 텍스트 편집 등 교회 사역에 통합할 것을 장려한다. 또한, 성찰과 기도를 대체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신학적 문제에 대한 예비 조사, 성경 특정 부분의 내용 요약, 시의적절한 주제 파악 등에 AI를 활용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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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독교 연합회와 패러데이 과학종교연구소(Faraday Institute for Science and Religion)가 조율한 시범 프로그램에 참여한 교회들은 AI를 활용해 소그룹 설교 기반 질문지를 생성하고, 예배 녹음 음질을 개선하며, 설교 보조 시각 자료를 제작했다고 보고했다. 일부 교회는 신규 출석 교인을 위한 ‘환영 챗봇’을 개발하기도 했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은 AI가 인간의 사고 과정과 영적 분별력을 대체할 위험성을 지적하며, 기술에 대한 맹신이나 의존이 오히려 신앙의 본질을 희석시킬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정통 개혁주의 일각에서는 AI를 영적 권위로 간주하는 것은 성경적 가르침에 위배될 수 있으며, 기술의 한계를 명확히 인식하고 신앙적 판단의 중심에는 항상 하나님 말씀과 기도가 있어야 함을 강조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Evangelical Focus  |  <a href="https://evangelicalfocus.com/life-tech/35499/artificial-intelligence-is-not-just-another-resource-christian-technology-experts-outline-scenarios-that-churches-should-not-ignore"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8-05T18:00:09+09:00</dc:date>
</item>
<item>
<title>[신학] 가톨릭 대백과사전 제15권, 정통 신학계의 비판적 조명</title>
<link>http://www.btch.kr/bbs/board.php?bo_table=31&amp;amp;wr_id=418</link>
<description><![CDATA[찰스 조지 허버먼(Charles George Herbermann, 1840-1916)이 편집한 『가톨릭 대백과사전』 제15권(Tournely-Zwirnerby)이 정통 신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백과사전은 1907년 로버트 애펠튼 컴퍼니(Robert Appleton Company)에서 출간되었으며, 방대한 분량과 깊이 있는 내용을 담고 있어 가톨릭 교회의 역사, 교리, 인물 등을 총체적으로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는다. 특히 이번 제15권은 신학적 논쟁의 중심에 있었던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고 있어, 개혁주의 신학의 관점에서 면밀한 검토가 요구된다는 지적이 나온다.<br />
<br />
허버먼 편집자는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까지 활동하며 가톨릭 교회의 학문적 발전에 기여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그의 편집 아래 출간된 『가톨릭 대백과사전』은 당시 가톨릭 교회의 입장을 집대성하려는 시도로 평가된다. 그러나 정통 개혁주의 신학계의 전문가들은 이 백과사전에 수록된 일부 내용이 성경의 가르침과 개혁주의 신학의 근본 원리에 부합하지 않을 수 있다고 지적한다. 예를 들어, 신학 교수직 설립과 관련된 논쟁이나 '개혁에 관한 첫 번째 칙령(de reformatione)'의 해석 등은 당시 가톨릭 교회의 내부적 개혁 시도를 보여주지만, 그 근본적인 신학적 동기와 결과에 대해서는 성경적 원리에 입각한 비판적 분석이 필요하다는 것이다.<br />
<br />
한 교계 관계자는 “『가톨릭 대백과사전』은 가톨릭 교회의 역사와 신학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참고 자료이지만, 모든 내용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해서는 안 된다”며, “특히 성경의 권위와 만인 제사장직,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는 구원 등 개혁주의 신학의 핵심 교리와 비교하여 그 차이점을 명확히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백과사전은 가톨릭 교회의 역사적 흐름과 신학적 입장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주지만, 정통 개혁주의 신학의 잣대로 볼 때 일부 교리적 해석에 있어서는 신중한 접근이 요구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중론이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 기자</dc:creator>
<dc:date>2026-08-05T09:00:50+09:00</dc:date>
</item>
<item>
<title>[신학] 종교개혁, 500년이 지나도 여전히 유효한가?</title>
<link>http://www.btch.kr/bbs/board.php?bo_table=31&amp;amp;wr_id=417</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5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cover_20260805090037_5179bc84882fbfba3febfd13f16bddd055c4fb04.jpg" alt="도서 표지" style="max-height:480px;border:1px solid #ddd;padding:4px;" /></div><br />
종교개혁은 단순히 500년 전의 역사적 사건으로 치부될 수 없으며, 오늘날에도 여전히 교회의 본질과 신앙의 정수를 탐구하는 중요한 과제로 남아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br />
<br />
마이클 리브스(Michael Reeves)와 팀 체스터(Tim Chester)가 공저한 도서 '왜 종교개혁은 끝나지 않았는가(Why the Reformation Isn't Over)'는 종교개혁의 핵심 원리들이 시대를 초월하여 오늘날에도 유효함을 역설한다. 이 책은 종교개혁가들이 제기했던 11가지 핵심 질문에 답하며, 종교개혁이 오늘날 교회와 신자들의 삶에 왜 여전히 중요한지를 탐구한다.<br />
<br />
저자 마이클 리브스는 런던 킹스 칼리지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영국 유니언 신학교의 총장이자 신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삼위일체 안에서 기뻐하기', '기뻐하고 떨라', '복음의 사람들' 등 다수의 저서를 통해 깊이 있는 신학적 통찰을 제시해왔다.<br />
<br />
이 책은 종교개혁이 단순히 과거의 특정 문제에 대한 반작용이 아니라, 복음으로 더욱 나아가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끊임없이 자신을 정화하려는 '프로젝트'였음을 강조한다. 마르틴 루터가 성경을 깊이 파고들어 당시의 잘못된 가르침에 맞섰던 것처럼, 종교개혁은 본질적으로 복음을 향한 끊임없는 추구였다는 것이다.<br />
<br />
특히 16세기 잉글랜드에서 시작된 청교도 운동은 종교개혁의 정신을 계승하여 '종교개혁의 개혁'을 추구했다고 평가받는다. 이는 하나님께서 이루신 변화에 안주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더욱 정결해지려는 노력이 종교개혁의 본질임을 보여준다.<br />
<br />
책은 또한 '칭의'와 같은 종교개혁의 핵심 원리들이 오늘날에도 여전히 중요한 문제로 남아있기에, 종교개혁의 과제 역시 끝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신자들은 끊임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탐구하며 자신과 교회의 개혁을 추구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br />
<br />
정통 신학계 관계자들은 "종교개혁의 핵심 원리들은 시대를 초월하여 항상 유효하다"며, "특히 인간의 구원과 관련된 칭의의 문제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중요한 신학적 논쟁거리이며, 종교개혁의 정신을 이어받아 성경적 진리를 바로 세우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종교개혁은 특정 시점에 완료된 사건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끊임없이 자신을 개혁해 나가는 과정"이라고 덧붙였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 기자</dc:creator>
<dc:date>2026-08-05T09:00:38+09:00</dc:date>
</item>
<item>
<title>[신학] 케빈 밴후저, '이해를 이야기하는 믿음' 출간… 교리를 '상연'으로 풀어내</title>
<link>http://www.btch.kr/bbs/board.php?bo_table=31&amp;amp;wr_id=416</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5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cover_20260805090025_5c9eb958a1878.jpg" alt="도서 표지" style="max-height:480px;border:1px solid #ddd;padding:4px;" /></div><br />
신학계의 저명한 학자인 케빈 밴후저(Kevin J. Vanhoozer)가 그의 저서 '이해를 이야기하는 믿음'(원제: The Theodrama)을 통해 기독교 신학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 제시했다. 이 책은 2005년 발표된 역작 '교리의 드라마'에서 시작된 논의를 한층 발전시킨 것으로, 신학이 단순한 지적 신념의 집합을 넘어 우리의 삶 속에서 실천되는 언어와 행위를 포괄하는 것임을 강조한다.<br />
<br />
밴후저는 이 책에서 교회가 복음이 '상연'되는 극장이며, 교리는 이 상연을 이끄는 가르침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교리가 그리스도인의 사고를 형성하고 제자 삼는 과정을 설명하기 위해 '연극 모델'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이를 통해 신학적 진리가 단순히 머리로만 이해되는 것이 아니라, 삶의 현장에서 구체적인 언어와 행동으로 표현되어야 함을 역설한다.<br />
<br />
밴후저는 그의 신학적 여정에서 '신학적 드라마'라는 개념을 통해 성경 전체를 하나님의 구속 드라마로 해석하는 독창적인 시도를 이어왔다. 이번 저서에서는 이러한 관점을 더욱 심화시켜, 교리가 어떻게 신앙 공동체의 삶과 예배, 그리고 선교적 사명 수행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는지를 탐구한다. 특히 그는 현대 사회에서 신학적 담론이 겪는 어려움 속에서, 교리를 삶의 실천으로 연결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교회가 세상 속에서 복음의 진리를 효과적으로 증거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br />
<br />
이 책은 밴후저의 깊이 있는 신학적 통찰과 함께, 그의 학문적 배경과 신학적 방법론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열쇠를 제공한다. 밴후저는 정통 개혁주의 신학의 틀 안에서 현대 신학의 다양한 흐름을 비판적으로 수용하며 자신만의 독자적인 신학 체계를 구축해왔다. 그의 이러한 작업은 한국교회가 직면한 신학적 과제들을 해결하고, 건강한 신앙 공동체를 세워나가는 데 귀중한 통찰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이해를 이야기하는 믿음'은 알앤알북스에서 출간되었으며, 밴후저의 신학적 사유를 깊이 있게 탐구하고자 하는 목회자와 신학도, 그리고 신앙의 본질을 더 깊이 이해하고자 하는 일반 성도들에게 일독을 권한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 기자</dc:creator>
<dc:date>2026-08-05T09:00:26+09:00</dc:date>
</item>
<item>
<title>[신학] 아타나시우스의 '말씀의 성육신에 관하여', 한국어판 출간… 정통 신학계 '주목'</title>
<link>http://www.btch.kr/bbs/board.php?bo_table=31&amp;amp;wr_id=415</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5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cover_20260805090015_152d8115c3e308ea41c1dcfcd1fb2383.jpg" alt="도서 표지" style="max-height:480px;border:1px solid #ddd;padding:4px;" /></div><br />
고대 교회의 위대한 신학자이자 '세상에 맞선 아타나시우스'로 불리는 알렉산드리아의 대주교 아타나시우스(Athanasius, 298-373)의 저서 '말씀의 성육신에 관하여'(De Incarnatione Verbi Dei)가 한국어로 번역 출간되어 정통 신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br />
<br />
이번에 죠이북스에서 출간된 '말씀의 성육신에 관하여'는 잉글랜드 성공회 마리아회의 피넬로피 로슨 수녀가 영역한 것을 오현미 교수가 다시 중역한 것으로, 4세기 이집트 교회의 신앙 지도자였던 아타나시우스의 신학적 깊이를 한국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아타나시우스는 로마 황제 네 명을 극복하며 니케아 신경의 정통 신앙을 수호한 인물로, 특히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과 '유사 본질'이 아닌 '동일 본질'임을 주장하며 아리우스주의에 맞섰던 것으로 유명하다.<br />
<br />
이 책은 총 9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창조와 타락, 하나님의 구원 계획으로서의 성육신과 그리스도의 죽음 및 부활, 그리고 유대인과 이방인을 향한 변증으로 나누어 살펴볼 수 있다. 이는 단순한 성육신에 대한 논의를 넘어 창조와 구원 전체를 아우르는 복음의 핵심을 담고 있으며, 동시에 당대 이단 사상에 대한 강력한 변증의 역할을 수행한다.<br />
<br />
아타나시우스의 저술은 367년 신약성경 정경 목록(27권)을 제안하고 397년 카르타고 공의회에서 확정되는 데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점에서 신약성경의 권위를 확립하는 데에도 기여했다. 이러한 역사적 중요성을 가진 그의 저작이 한국어로 소개된 것은 한국 교회의 신학적 깊이를 더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br />
<br />
신학계 관계자들은 “아타나시우스의 글은 4세기 당시의 신학적 상황을 엿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라며, “그의 저작은 시대를 초월하여 오늘날에도 복음의 본질을 탐구하고 기독교 신앙을 변증하는 데 중요한 통찰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한, “고전은 반복해서 읽을수록 그 깊이를 더해가는 특징이 있다”며,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영적인 깊이를 더하고 기독교 고전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br />
<br />
죠이북스의 이번 '말씀의 성육신에 관하여' 출간은 신학 전문 도서 출판사들이 귀한 신학 고전들을 꾸준히 번역 출간하는 데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독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구매가 한국 교회의 신학적 자산을 풍성하게 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 기자</dc:creator>
<dc:date>2026-08-05T09:00:15+09:00</dc:date>
</item>
<item>
<title>[신학] 서형섭 목사, '창세기 주해 묵상' 출간… 구속사적 관점으로 예수 그리스도 조명</title>
<link>http://www.btch.kr/bbs/board.php?bo_table=31&amp;amp;wr_id=414</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5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cover_20260805090006_9676_50763_1447.jpg" alt="도서 표지" style="max-height:480px;border:1px solid #ddd;padding:4px;" /></div><br />
서형섭 목사가 『창세기 주해 묵상』(출판사 미상, 출간일 미상)을 통해 창세기를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구속사적 계획과 주권,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생명의 관점에서 심도 있게 주해했다. 총 800여 쪽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의 이 책은 창세기가 담고 있는 하나님의 창조 의도와 모든 세대의 삶에 대한 하나님의 관여하심을 예민하게 포착한다.<br />
<br />
저자인 서형섭 목사는 정통 신학에 기반한 깊이 있는 연구와 목회 경험을 바탕으로, 창세기에 나타난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이야기가 어떻게 하나님의 구속사적 관점을 전개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으로서 쓰임 받았는지를 유기적으로 풀어낸 것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이 책은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향한 사랑으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어떤 환경과 여건 속에서도 그 백성을 돌보시며 맺은 언약을 계획대로 성취해 나가시는 모습을 강조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창세기는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러브 스토리’로 해석된다.<br />
<br />
『창세기 주해 묵상』은 115개의 주제를 통해 창세기에 담긴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와 생명의 풍성함을 드러낸다. 신학계 관계자들은 “서 목사의 이번 저술은 창세기를 단순한 역사 기록이 아닌,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집약된 복음서의 서막으로 이해하게 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현대 사회에서 성경의 권위가 흔들리는 상황 속에서, 창세기의 근본적인 메시지를 재확인하고 예수 그리스도 중심의 신앙을 견고히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br />
<br />
이 책은 독자들이 삶 속에서 말씀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을 만나고, 창세기에 담긴 깊은 신학적 통찰을 얻도록 돕는다. 서 목사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와 변함없는 사랑을 깊이 묵상하며 신앙의 지평을 넓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 기자</dc:creator>
<dc:date>2026-08-05T09:00:06+09:00</dc:date>
</item>
<item>
<title>[사설] 교회, 도시의 심장이자 시대의 등불이 되라</title>
<link>http://www.btch.kr/bbs/board.php?bo_table=41&amp;amp;wr_id=78</link>
<description><![CDATA[현대 사회 속에서 한국 교회는 정체성의 위기와 영향력의 약화라는 거대한 파도 앞에 서 있다. 이러한 때에 전해진 몇 가지 소식은 교회의 본질과 나아갈 길을 깊이 성찰하게 한다. 한 도시를 복음으로 섬기고자 10년간 헌신한 태백성시화운동의 기록, 140년간 연합과 사회적 책임의 역사를 이어온 독일복음주의연합의 기념대회는 교회가 세상 속에서 어떻게 빛으로 기능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귀한 사례다. 반면, 보편적 가치보다 로마라는 특정 제도의 이익을 우선시하며 내부적 혼란을 겪는 로마 가톨릭의 모습은 교회가 스스로를 우상화할 때 어떤 위험에 빠지는지를 보여주는 반면교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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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본질은 건물이나 조직, 혹은 교권의 유지에 있지 않다. 교회는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는 유기적 생명체이며, 세상으로 보냄 받은 소금과 빛의 공동체다. 태백의 교회들이 연합하여 도시를 섬기고, 독일의 교회들이 연합하여 시대의 아픔에 동참했던 것처럼, 교회의 시선은 언제나 담장 밖을 향해야 한다. 교회의 연합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기 위한 거룩한 방편이다.<br />
<br />
역사는 우리에게 위대한 선례를 남겼다. 16세기 종교개혁가 장 칼뱅이 목회했던 스위스의 제네바가 바로 그 증거다. 칼뱅의 개혁은 단지 강단의 설교에만 머무르지 않았다. 그는 성경의 원리를 시의회 법령에 적용하고, 교육 제도를 혁신했으며, 가난한 이들을 위한 구제 시스템을 체계화했다. 제네바는 ‘하나님의 도시’를 향한 거룩한 실험의 장이었고, 유럽 전역의 개혁가들에게 피난처이자 영감의 원천이 되었다. 이는 교회가 한 도시의 영적, 도덕적 심장이 되어 사회 전체를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웅변하는 역사적 사실이다.<br />
<br />
성경은 교회의 사명을 분명히 선포한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태복음 5:14-16). 등불은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어둠을 밝히기 위해 존재한다.<br />
<br />
이제 한국 교회는 내적 분열과 제도 유지의 늪에서 벗어나, 다시 도시의 심장으로, 시대의 등불로 서야 할 때다. 태백의 작은 몸부림이 하나의 역사가 되었듯, 각 지역의 교회들이 복음 안에서 연합하고 지역사회를 섬기는 ‘착한 행실’로 나아갈 때, 세상은 그 빛을 보고 하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될 것이다. 교회의 영광은 스스로를 높이는 데 있지 않고, 세상을 섬김으로 그리스도를 높이는 데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description>
<dc:creator>한국교회공보</dc:creator>
<dc:date>2026-08-05T07:10:5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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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칼럼] 작은 샘물이 강을 이루기까지</title>
<link>http://www.btch.kr/bbs/board.php?bo_table=43&amp;amp;wr_id=227</link>
<description><![CDATA[우리는 종종 눈에 보이는 화려하고 즉각적인 성공을 갈망하곤 합니다. 나의 기도와 헌신이 금세 거대한 열매로 나타나기를 기대하고, 그 변화가 더딜 때 쉽게 낙심하기도 하지요. 그러나 하나님의 역사는 때로 우리가 알아채지 못할 만큼 조용하고 꾸준하게, 마치 작은 샘물이 흘러 거대한 강을 이루는 것처럼 전개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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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두 가지 소식이 마음에 잔잔한 울림을 줍니다. 하나는 독일복음주의연합이 140주년을 맞았다는 소식입니다. 140년 전, 그 시작은 안나 폰 웰링이라는 한 작가가 주최한 ‘작은 기도와 격려 모임’이었다고 합니다. 전쟁과 재난의 시기를 거치면서도 끊이지 않고 이어진 그 작은 모임이 이제는 독일 교회의 연합과 사회 참여를 이끄는 굳건한 흐름이 되었습니다.<br />
<br />
또 다른 하나는 태백성시화운동본부가 10년간의 사역을 정리한 책을 출판했다는 소식입니다. ‘한 도시를 복음으로!’라는 비전 아래 10년이라는 시간을 묵묵히 섬겨온 발자취가 한 권의 역사로 기록된 것입니다. 처음에는 미약해 보였을지 모르는 한 도시를 향한 사랑과 헌신이, 이제는 다른 교회와 도시에 영감을 주는 모델이 되었습니다.<br />
<br />
목회자이자 작가인 유진 피터슨은 그의 책 제목처럼, 신앙인의 삶을 ‘한 길 가는 순례자의 영성(A Long Obedience in the Same Direction)’으로 정의했습니다. 우리의 신앙 여정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같은 방향을 향해 묵묵히 걸어가는 오랜 순종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독일의 140년, 태백의 10년은 바로 이 ‘오랜 순종’이 얼마나 위대한 힘을 갖는지 보여줍니다. 작은 기도 모임, 한 도시를 위한 섬김이라는 보잘것없어 보이는 시작이 세월의 흐름 속에서 하나님의 손에 붙들릴 때, 역사를 바꾸는 강물이 되는 것입니다.<br />
<br />
하나님께서는 일찍이 선지자 스가랴를 통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작은 일의 날이라고 멸시하는 자가 누구냐” (스가랴 4:10a). 주님은 우리의 작은 시작을 결코 멸시하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그 작은 순종과 헌신을 통해 당신의 위대한 일을 이루어 가십니다.<br />
<br />
혹시 지금 당신의 자리에서 드리는 기도와 섬김이 너무 작고 초라하게 느껴지십니까? 괜찮습니다. 140년 전 독일의 작은 기도 모임처럼, 10년 전 태백을 향한 첫걸음처럼, 하나님께서는 바로 그 작은 샘물을 통해 은혜의 강을 시작하고 계십니다. 결과에 조급해하지 않고, 오늘 하루의 순종을 기쁨으로 쌓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description>
<dc:creator>김의선 목사</dc:creator>
<dc:date>2026-08-05T07:10:5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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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논평] '로마'의 장벽에 갇힌 '보편 교회'의 이상</title>
<link>http://www.btch.kr/bbs/board.php?bo_table=42&amp;amp;wr_id=539</link>
<description><![CDATA[로마 가톨릭 교회가 '보편적(Catholic)'이라는 이름과 '로마적(Roman)'이라는 현실 사이의 모순으로 인해 심각한 내홍을 겪고 있다. 레오나르도 데 키리코가 지적했듯, 전통 가톨릭 사제단인 성 비오 10세회(SSPX) 주교 서품을 둘러싼 파문 논란과 동성 커플 축복 문제 등은 교회의 보편적 가치보다 로마 교황청이라는 특정 기관의 정치적, 제도적 이익이 우선시될 때 어떤 파열음이 생기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br />
<br />
'가톨릭' 즉 '보편적'이라는 말은 본래 인종, 문화, 지역을 초월하여 모든 믿는 자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임을 의미하는 고귀한 이상이다. 그러나 이 보편성은 교회의 중심을 지리적 장소인 '로마'와 인간인 '교황'에게 두는 순간 심각하게 훼손된다. 교회의 머리는 오직 그리스도시며, 교회의 유일한 토대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이 전한 말씀이다. 그러나 로마 가톨릭은 '로마'라는 장벽을 쌓아 그 안에 들어와야만 보편 교회의 일원이 될 수 있다는 비성경적 구조를 고수하고 있다. 그 결과, 복음의 순수성보다 교황의 권위와 교회의 전통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한 가치가 되어버렸다.<br />
<br />
이러한 현상은 문학 작품 속에서 더욱 깊은 통찰로 그려지기도 한다. 도스토옙스키의 소설 &lt;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gt;에 등장하는 '대심문관' 이야기는 이를 극적으로 보여준다. 대심문관은 재림한 예수를 향해, 당신이 주신 자유는 인간에게 너무나 무거운 짐이기에 교회가 그 자유를 거두고 대신 기적과 신비와 권위를 주어 인류를 다스리겠다고 말한다. 이는 그리스도의 복음 자체보다 그것을 관리하고 통제하는 지상의 제도, 즉 '교회'가 더 우위에 서게 된 비극을 고발한다. 현재 로마 가톨릭이 겪는 혼란은 바로 이 대심문관의 논리가 현실화된 모습과 다르지 않다. '로마'라는 제도의 안정을 위해 복음의 원칙이 흔들리고, '보편'이라는 이름 아래 서로 다른 목소리들이 충돌하며 권력 투쟁을 벌이고 있다.<br />
<br />
성경이 말하는 진정한 보편성은 제도적 통일이 아닌 복음 안에서의 연합이다.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갈라디아서 3:28). 이 말씀 앞에 '로마인'이라는 조건은 설 자리가 없다. 참된 교회는 로마에 의해 규정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하나 된 거룩한 공회를 의미한다.<br />
<br />
로마 가톨릭의 현재 상황은 모든 교회에 보내는 엄중한 경고다. 교회가 복음의 본질을 잃고 인간이 만든 전통과 제도를 절대시할 때, 그 교회는 더 이상 세상의 빛이 아니라 스스로 갇힌 성채가 될 뿐이다. 진정한 보편성은 '로마'라는 장벽을 허물고 오직 그리스도라는 유일한 문으로 들어갈 때 회복될 수 있다.]]></description>
<dc:creator>한국교회공보</dc:creator>
<dc:date>2026-08-05T07:10:5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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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사회일반] 중국 선전 오리지널 창작 무용극 '영춘', 한국 첫 공연 성황리에 개최</title>
<link>http://www.btch.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1825</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05070129_31017998_20260804180721_5227478749.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중국 선전 오페라·무용단(Shenzhen Opera &amp; Dance Theater)이 지난 7월 31일 경상북도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오리지널 창작 무용극 '영춘(咏春)'의 한국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해졌다.<br />
<br />
이날 공연에는 다이빙 주한중국대사, 장링 선전시 대외문화교류협회 회장, 천리뱌오 주부산 총영사 등 주요 인사들과 1200여 명의 관객이 참석했으며, 무술과 현대 무용을 결합한 작품의 예술성에 깊은 감명을 받은 관객들은 공연 후 10여 분간 기립 박수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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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한국 유교 정신의 발상지로 알려진 안동에서 개최되어 의미를 더했다. 공연을 관람한 한 시민은 무대와 무용, 무술의 예술적 융합이 훌륭했다고 평가했으며, 다른 관객은 이 무용극을 통해 선전이라는 도시를 알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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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춘'은 중국 국가급 무형문화재인 '영춘권'과 '샹윈샤 비단 염색 기법'을 활용한 작품으로, 무술 거장 이에원의 삶과 현대 영화인들의 꿈을 다루며 중국 전통문화의 정신적 깊이를 표현했다. 지금까지 전 세계 50여 개 도시에서 336회 공연되어 약 46만 명의 누적 관객을 기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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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 오페라·무용단은 2018년 설립된 이래 중국의 풍모, 현대적 스타일, 국제적 시야를 바탕으로 다양한 예술 작품을 선보여 왔으며, 다수의 권위 있는 예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영춘' 공연은 앞으로도 아시아 태평양 및 유럽의 주요 공연장에서 이어질 예정이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8-05T07:01:29+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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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국제]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 경제 정책에 힘입어 제조업 일자리 미국으로 복귀</title>
<link>http://www.btch.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741</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05070048_gbc6686af8f96d554f4931c5a8a0795f861b676204675bfd17.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경제 정책이 효과를 발휘하면서 미국 제조업계 전반에 걸쳐 경제 회복세가 나타나고 있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백악관은 지난 8월 4일(현지시간)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7월에 국내 제조업 활동이 4년여 만에 가장 강력한 확장세를 보였으며, 이는 해당 부문에서 7개월 연속 성장세를 기록한 것이라고 전했다.<br />
<br />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일하는 가정을 위한 세금 감면' 정책과 '미국 우선주의' 무역 정책이 경제 호황을 이끌고 있으며, 일자리와 핵심 산업을 미국으로 되돌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스위스에 본사를 둔 의약품 제조업체 옥타파마(Octapharma)는 이달 초 미국 내 첫 생산 시설 건설을 위해 15억 달러를 투자하고 1,5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br />
<br />
백악관은 이러한 투자가 미국 제조업에 대한 외국인 투자 증가 추세의 최신 사례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과 행정부 전체는 미국 일자리를 국내로 되돌리고, 국내 공급망을 활성화하며, '미국 우선주의'를 실현하겠다는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이러한 경제 회복세를 더욱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The White House  |  <a href="https://www.whitehouse.gov/releases/2026/08/manufacturing-jobs-flock-to-the-u-s-thanks-to-president-trumps-america-first-economic-agenda/"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8-05T07:00:48+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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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국제] 아프가니스탄 식량난 심화, 수백만 명 지원 절실</title>
<link>http://www.btch.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740</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05070040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아프가니스탄의 심각한 식량난이 1400만 명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고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이 밝혔다. WFP는 화요일 발표한 경고에서 아프간 인구의 3분의 1이 심각한 식량 불안정에 시달리고 있으며, WFP는 이 위기를 통제할 자원이 부족하다고 전했다. 특히 12개 주에서 아동 영양실조가 기록적인 수준에 도달했으며, 두 살 미만 아동이 가장 큰 타격을 받고 있다고 보고했다. 절망에 빠진 빈곤층 부모들은 아기들에게 희미한 차와 빵 외에는 거의 아무것도 먹이지 못하는 상황이다. WFP는 현재 9명 중 1명만이 식량 지원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상황은 분쟁, 광범위한 실업, 치솟는 식량 가격, 인도적 지원 자금 축소, 보급로 차질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WFP는 겨울이 오기 전에 5억 달러의 자금이 확보되지 않으면 인도적 위기가 더욱 악화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08/1168069"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8-05T07:00:4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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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국제] DR콩고 에볼라 확산 속 백신 임상시험 시작</title>
<link>http://www.btch.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739</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05070033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세계보건기구(WHO)는 8월 2일, 콩고민주공화국(DRC)에서 기록적인 에볼라 발병이 확산됨에 따라 번디부교(Bundibugyo) 에볼라 바이러스 종에 대한 세계 최초의 백신 후보 물질 임상시험이 시작되었다고 발표했다. 7월 24일 영국에서 첫 시험이 시작되었으며, 이번 주 캐나다에서도 두 번째 시험이 시작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3,748건의 사례가 보고되었으며, 이 중 1,657명이 사망하고 708명이 회복되었다. 현재 발병의 중심지인 이투리주에서는 새로운 100병상 규모의 치료센터가 문을 열었으며, 의약품 및 치료 옵션에 대한 임상시험도 진행 중이다. WHO의 바세 무어시 박사는 이전 에볼라 발병 사례와 비교했을 때, 이번에는 현재 발병이 선포되기 전에 이미 프로토콜이 작성되어 있었기 때문에 임상시험이 더 신속하게 시작되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백신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수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08/1168072"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8-05T07:00:3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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